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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장에서 동사에 (e)s를 붙이는 판단 기준에 대한 새로운 제안에 대한 검토

답변 완료

영어 문장에서 동사에 (e)s를 붙이는 판단 기준에 대한 새로운 제안에 대한 검토

민원인
등록일 2015-07-06 17:34:14

영어 문장에서 동사에 (e)s를 붙이는 판단 기준에 대한 다음과 같이 학생들에게 유익한 새로운 제안을 제시하오니, 이에 대한 검토를 요청합니다.
 

  1. 검토

 
일반적으로 교육내용에 대한 검증은 교육자에 의해서 검증되며, 교육의 내용에 논리적 모순이 없으며, 또한 학습자에게 유용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경우에는 교육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검토는 직접 교육자가 아니더라도 교육의 관련자가 교육검증 전의 논리적 판단을 하는 것으로, 다른 관련 기관에 의뢰하거나 하는 등의 행위는 지양해야겠습니다.
 

  1. 동사에 (e)s를 붙이는 판단 기준

현재 교육 : 영어문장에서 주어가 삼인칭이며 단수일 때, 그리고 문장의 시제가 ‘현재’일 때, 동사에 s를 붙인다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교육 : ‘주어가 I 인 경우를 제외한 모든 영어 문장은 s를 붙여서 그 어휘가 동사임을 나타내야 한다’는 새로운 교육내용을 제시합니다.
 

  1. 북수 주어

현재 교육: 주어가 복수이면 동사에 s를 붙이지 않는다.
새로운 교육: 주어에 s가 붙어 있거나 주어가 복수의 의미를 지닐 때, 동사에 s를 붙이지 이유는 복수주어의 s가 동사의 s를 대신하며, s가 없더라도 복수의 의미를 지닌 주어의 내포된 s가 동사의 s를 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복수주어의 s는 의미적으로는 복수의 의미로 사용되고, 문법적으로는 동사의 s를 대신한다. 즉 복수주어의 s는 중첩되어 사용된다. 따라서 주어가 단복수와 관계없이 영어문장에는 언제나 동사에 붙이는 s에 해당하는 것이 존재한다.
 
3-1. s가 붙어있지는 않지만 복수의 의미를 지니는 어휘 : you, we, they, people, sheep, fish 등
 

  1. 동사에 s를 붙이지 않는 경우

영어문장에서 will이나 조동사가 있으면, 동사에 s를 붙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will이나 조동사가 동사에 붙을 s를 대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동사에 s를 붙이는 이유

우리말 문장은 명사 다음에는 언제나 조사를 사용하고, 동사에는 언제나 어미를 붙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어는 명사에는 관사를 사용하고, 동사에는 s를 붙입니다. 즉, 관사와 s의 사용은 첨가어 방식을 따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부’라는 낱말을 문장에서 명사로 사용하고 싶으면, 조사를 붙여 사용해야 하고, 동사로 사용하고 싶으면 어미를 붙여 사용해야 합니다. 즉, 공부라는 낱말이 동사로 사용하건 명사로 사용하건 그 의미는 같지만 문장에서 다른 역할로 사용하기 위해서 조사나 어미를 사용합니다.
우리말의 조사와 어미의 경우처럼, 영어도 문장에서 어떤 단어를 명사로 사용하고 싶으면 관사를 사용하고, 동사로 사용하고 싶으면 s를 붙여서 사용해야 합니다.
 

  1. 학습자의 판단기준

영어를 눈으로 이해하는 학습을 하는 경우.
문장= 주어+ 동사 + ....
현재 영어 : 학습자가 동사의 위치에서 s를 붙일 것인지를 결정한다.
동사의 앞에 위치한 주어를 다시 보고 동사에 s를 붙일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새로운 영어 : 학습자가 주어의 위치에서 동사에 s를 뗄 것인지를 결정한다.
동사의 위치에서 s를 뗄 것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주어를 다시 볼 필요가 없다.
 

  1. 인칭

사전을 한 번이라도 찾아본다면 대명사는 인칭으로 나눌 수는 있지만, 명사는 인칭으로 나눌 수 없습니다. 따라서 명사를 3인칭으로 판단하는 교육은 잘못된 교육입니다.
 

  1. 천문학의 지동설

태양이 뜨는 것은 태양이 돈 것인가, 지구가 돈 것인가 즉, 태양이 운동성을 갖고 있느냐, 지구가 운동성을 갖고 있느냐에 대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단수주어에 s를 붙일 것인가, 복수주어에 s를 뗄 것인가에 대한 방식은 지동설과 유사한 창의적 사고입니다.
 

  1. 훈민정음 창제

집현전은 훈민정음 창제가 왕의 업무가 아니라는 이유로,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한 일이라는 이유로 훈민정음을 창제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린 학생들을 위한 일이라면 자신의 일과는 무관하다는 이유로 검증을 회피하지 않는 것이 창조경제에 필요한 일종의 창조문화입니다.
 
10, 민원결과에 대한 사용용도
위 제기된 민원의 결과는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저는 미래창조과학부 소속의 창조경제타운에 추천된 아이디어의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창조경제타운에 추천된 아이디어의 제목은 ‘창의, 벤처경제가 아닌 창조경제를 위한 영어교육방법’이며, 그 내용은 영어의 문법구조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