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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교육 활동 관련해서 부당한 차별에 대해 민원 제기합니다.

이전 민원에 대한 답변이 논리적으로 납득이 안 가서 다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http://www.mak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 창의과학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STEAM 사업을 보면 과학,수학,정보 진흥법(이하 과수정법)에 따라 반드시 과학, 수학, 정보 교사 1인을 포함시키라고 되어 있는데 1. STEAM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으로 정보 교과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2. 과학, 수학 정보 진흥법을 연계시켜서 진행했다고 하시는데 교육기본법 제22조(과학,기술교육)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과학, 기술교육을 진흥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 수립실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충분히 교육기본법을 연계해서 과학, 기술 교사 1인을 포함시키라고 해야 더 당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교육기본법을 연계시키지 말고 과수정법 연계시키라는 근거가 궁금합니다. 과수정법에 연계해서 과학, 수학, 정보 교사 1인 필수라는 지침은 과수정법에는 연계될 수 있으나 교육기본법에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여러 교과를 융합하는 STEAM 교육철학에도 맞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교육기본법을 연계하지 않고 과수정법을 연계해서 과학, 수학, 정보 교사 1인 필수로 진행하게 된 근거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2. 교육기본법을 연계해서 과학, 기술 교사 1인 필수로 정정할 계획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3. STEAM에 정보를 넣어서 STEAM-Information으로 변경하실 계획이신지 알고 싶습니다.

위법행위를 중단해 주세요.

http://www.mak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 뉴스 보도를 보았습니다. 이건 분명하게 교육기본법 위반 행위입니다. 이에 대한 재단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잘못에 대한 정정 보도 뉴스 기대합니다.

내신시험 오류 신고

안녕하세요. 강서구 수학학원 강사 입니다. 이번 강서구 마포고등학교 2018년도 2학년 2학기 이과 중간고사 시험 중 정답오류가 있어 신고합니다. ‘지수함수는 일대일대응이다’ 위 명제를 거짓으로 처리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참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오류라면 선의의 피해학생이 생기지 않도록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내신성적은 대입과 직결되는 민감한 사항이니까요… 만약 제가 잘못 알고 있다라면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단지 ‘복수국적’ 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대학생 김용한이라고 합니다. 우선 저는 아버지가 어머니와 한국에서 결혼 하시고 미국에 가셔서 박사 학위 공부를 하실때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제가 두세살떄 아버지가 박사 학위를 취득하셔서 곧바로 한국에 돌아와 한국에서 지내며 평범하게 초중고를 한국에서 모두 졸업하였습니다. 한국에서 대학교 2학년 1학기까지 다니다가 2016년 7월 군에 입대하여 올해 4월 전역을 하고 전역을 하자마자 이중국적(한국,미국)을 신청하였습니다. 평소에 발명 및 아이디어 분야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대회 및 공모전에 출전하여 성실히 노력한 결과, ‘2012 한국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청소년 발명(과학)아이디어 경진대회 금상 수상’ , ‘2015 삼성전자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우수상과 1300만원의 상금 및 개발비 수상’ , ‘한양대학교 명예를 높인 공로로 한양대학교 개교 77주년 기념 공로상 수상’ , ‘서울시민상(미래가 촉망되는 서울청년으로 선정)을 박원순 서울시장님에게 수상’ 등 다양한 수상과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4월 제가 전역을 하고 제가 예전부터 지원하고 싶었던 ‘대한민국 인재상’ 을 지원하기 위해 선발 공고(7월 16일에 공고 올라옴)를 읽어보던중, 지원 자격에 ‘대한민국 국적(복수국적 제외)을 가지고’ 라는 문구가 써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인재상 사무국(한국과학창의재단 창의융합기획실)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여 다시 확인한 결과 복수국적자는 지원조차 안된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부모님 둘다 한국분이시고 초중고를 모두 한국에서 졸업,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2년 동안 우리나라를 위해 군대에서 복무를 하고 나왔는데, 복수국적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대한민국 인재상’에 지원조차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하여 그 담당자에게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기만 하고 곧바로 한국에서 계속 살았는데 왜 지원조차 안되는거냐, 다시 한번 확인해달라고 한 결과 다음날에도 지원조차 안된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어느부분에서 이해가 되는 부분은 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거나 혹은 아직 군대를 안갔을 경우에는 한국국적을 포기할수도 있는 염려가 생기는데, 저는 학창시절을 모두 한국에서 보내고 군 전역까지 한 상태인데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한국사람이기 떄문에 당연히 군대에 가야하는건 맞지만 어릴적에 친했었던 외국친구들을 보면서 솔직하게 그 친구들에 비해 2년이라는 시간이 뒤쳐지는거 같고 사회와 떨어져 2년을 군대에서 보내는 시간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시대가 지금 글로벌 한 시대인데 오히려 해외로 나가 한국인으로서 열심히 일하는것 또한 장려하기는 커녕 저는 어릴적부터 한국에서 계속 살았던 사람이고 발명 및 창의 아이디어 분야에서 다양하게 수상을 한 경험이 있는데 한국사람이 단지 이중국적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대한민국 인재상’에 지원조차 하지 못하게 한다는것은 너무 불공평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결과에 대한 의문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2018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 참가한 교사입니다. 몇가지 행정적인 사항의 문제에 대해 민원을 제기 합니다. 1. 결과에 대한 이의 제기 기간이 끝이 났다. 더 이상 결과에대해 이야기 하지 말라. – 담당자의 말씀으로는 “결과에 대해 이의제기를 할 수 있도록 에듀넷에 사전 결과를 게시 했다. 이의 제기할 수 있도록 공시하였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이의 제기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다”라고 합니다, 연구대회 공문에 보면, 이의제기에 대한 어떠한 내용도 찾질 못했습니다. 연구대회에 참여한 해당자들에게 ‘연구 참여’에 대한 문자는 보내면서, 이의 제기에 대한 내용은 보내질 않는 다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네요, 열정을 갖고 참여한 연구자들에게 최소한의 기본권을 제공하여 문자 등의 방법으로 이의 제기 기간을 알려야 할 의무가 있을 것 입니다. 에듀넷에 이의 신청기간을 공지하는 것으로 결과에 대한 모든 것을 면제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책연구기관으로써 국민들에 대하는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일 것입니다. 2. 연구대회 시상은 참여 지역에 대한 고른 배분을 우선 적용한다. – 자유학기 실천사례 연구대회에 참여하면서, 담당 장학사님(경북)으로부터 “올해는 시상을 함에 있어 지역 안배를 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왜나면, 다른 연구대회와는 달리 시상금액이 있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시상금을 보고 연구대회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의 기대를 갖고 대회에 참여한 사람으로써는 결과에 대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나면 ‘학교교육과정’분과로 출품한 학교 중에 경북에는 단 한 학교도 입상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물론 연구 보고서의 수준에 따라 등급이 정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다수의 연구대회에 참여하여 등급을 받은 교사로서는 다른 보고서의 수준을 확인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상금이 있는 대회에 지역 안배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은 형평성도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학교교육과정 분과는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연구에 참여하여 활동하여야 하는 노력을 기울이 때문에 결과에 대한 아쉬움이 클 것입니다. 3. 결과에 대해 추가적으로 확인을 해줄 수 없다. – 그렇다면, “본교가 왜 1차 심사에 탈락했는지 확인을 하고 싶다.”하고 담당자분께 이야기를 하였으나, 담당자분은 이야기를 해줄 수 없다. 라고 하시더군요. 그렇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확인을 하여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정이 투명하다면, 결과 또한 공개하는 것이 맞지 않을 까요? 더군다나 국책연구기관이 연구대회에 참여한 해당자가 궁금해 하는 민원에 대해 감출 필요가 있을까요? 4.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추후 등급을 받은 연구보고서, 특히 ‘학교교육과정’분과에서 등급을 받은 보고서와 본교 보고서를 비교하여 본 결과에 대해 타당성이 부족하다면, 언론을 통해서라도 다시 민원을 제기 할 것입니다. 현장에 있는 많은 학교와 교사들은 교육부의 정책에 대해 많이 노력하고 개혁하고자 헌신을 다혹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금번 자유학기제 실천사례연구대회의 결과 및 대응에 대해 많은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빠른 답변에 감사하며 건의 좀 하겠습니다.

다들 바쁘니 이 내용은 보시고 답변은 안주셔도 되겠습니다. 1. 상위 기관에 건의하려 했습니다만 답변이 빠르고 내용이 납득되어 이해했습니다. 2. 내가 STEAM 심화연수 받으러 10여년전 방문했을 때 교육내용이 좋아서 많이 배웠고 부산시내 여러 선생님들에게 전파했습니다. 다만 그때 느꼈던것이 일련의 행사가 서울, 대전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일부 교사의 연구가 과대포장되어 과제를 독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바쁘면 수업과 학교업무는 어떻게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표시없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같은 사람이 여기 저기 과제를 다 독점하고 연구비를 받는 것도 정도가 지나친 경우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 믿으며 혹시라도 그런일이 없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오~

창의재단운영에 대한 건의

보낸 질문에 대한 신속한 답변 감사합니다. 학교 일에 너무 바빠서(누구나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겠지만) 평상시창의재단에 대해 생각하던 바나 주변의 시선을 전달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몇가지 건의 드리고자 합니다.

,R&E 연구계획서 마감 및 기타 마감일정에 관한 의견

한국과학창의재단 기관장이 올해 1월부로 공석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대행이 있을테죠. 그분에게 바로 전달바랍니다. 2018. 3.16 15:00으로 마감된 STEAM R& E 과제지원 관련으로 몇가지 문의와 의견을 적고자하니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1. 귀 기관의 마감 시간을 놓치고 우편물만 발송했기에 지금 즉시 부산 부산진고 교무실 구성지 앞으로 착불 우편으로 반송바랍니다. 접수가 안됐으니 귀 기관에서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2. 모든 기관마다 일정이 있고 업무체계가 있겠지만 학교실정이 3월 26일까지가 가장 바쁩니다. 귀 기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있으므로 학교 현실과 실정을 고려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교육 활성화와 STEAM 교육의 확산을 위한 단체의 일정이, 학교실정이 반영되지 않고 일정이 진행되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시기 바랍니다. 3. 문의차 전화를 하니 10번 전화해도 안받던데 담당자가 적던가 항의전화를 받을까봐 피하는지 짐작이 안갑니다. 기관마다 전화친절도 평가를 해서 민원인의 요구를 수렴하는게 바르다고 생각되는데 귀 기관의 방침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의 ‘찾아가는 기술교육학교’ 수상자 선발 과정에 대한 공정성 문제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단국대학교가 진행하는 ‘찾아가는 기술교육학교’ (운영 기간: 2017.07~2018.02)까지 진행된 기술교육 봉사프로그램 진행 후 수상자 선발 과정에서 의문점이 생겨 민원을 제출합니다. 저희 팀은 지난 2018.02.05~09까지 기술교육 봉사를 진행하였으며 2018.02.10일까지 평가를 위한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며 요청대로 10일 저녁 시간에 담당자에게 결과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12일 결과 발표가 있던 날 안내 책자를 보며 수상자 선발 과정이 공정하게 진행되지 않았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정에 따르면 토요일(10일)에 모든 봉사자의 결과 보고서를 받은 후 ‘찾아가는 기술교육학교’ 관계자들은 일요일(11일)을 제외한 월요일 행사가 시작되기 전 9시부터 2시까지의 단 5시간 만에 모든 봉사자의 결과보고서를 최종 검토 후 교육수혜 선생님들의 의견을 받아 책자의 내용완성과 수상자를 선정, 그리고 책자를 주문 제작하여 안내 책자를 현장에서 나누어 주어야 했습니다. 정황을 본다면 불가능 한 일이라는 것을 알 수 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찾아가는 기술교육학교’ 주최측인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단국대학교가 모든 팀의 결과보고서를 받기 전 일부의 팀을 선발하여 미리 수상자를 정해 두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이는 공정한 선발 과정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이렇게 민원을 제출합니다. 바쁜 시간 쪼개며 봉사에 임한 젊은 봉사자들이 공정한 상황에서 결과를 평가 받기 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