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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한 심사 기준과 동떨어진, 기업 홍보만을 위한 수상작 선정으로 어린 동심을 울리는 대회는 즉각 자료 공개후 공개 재심사하라!

대회가 제시한 심사 기준과 동떨어진, 기업 홍보만을 위한 수상작 선정으로 초등 때부터 아이에게 노력과는 상관없이 특정한 사람이 뽑힌다는 선입견을 주고 동심을 울리는 대회를 정부가 지원한다면 국민 앞에서 사죄해야 합니다!! 우선..대회의 심사규정을 말씀드립니다. 기준은 자기 주도성, 작품 완성도, 기술성, 발전성, 창의성 이며, 고유한 알고리즘으로 구현한 작품을 심사 대상으로 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이제…부정 심사의 증거를 말씀드립니다 1, 달라진 심사평 : 최초에는 기준에 근거한 심사평을 보내주었는데, 타경쟁작 들과의 비교를 통해 이의를 제기하자 기준과는 상반된 심사평으로 바뀌고, 본인이 제기한 경쟁작들의 문제점은 검토 중이니 시상식 끝나고 만나는 자리를 갖자..는 답변 보냄 시상식이 끝난 현재 잠수타고 답변 없음… 이 행동엔 미래 창조 과학부 담당 직원 김혜자씨의 암묵적인 협조가 있다고 판단됨 ◆최초의 심사평 : 심사기준과 일치…펫 스케줄을 부탁해 팀은 발표준비가 잘되어 있고, 전달력이 좋아서 인상적이었습니다. SW를 구현하는 역량도 뛰어납니다. 스케줄 관리를 펫 키우기와 연계한 부분이 좋았으나, 기존 스케줄러와의 차별성을 더 부각시킨다면 좋은 작품이 나올 것입니다. 최소의 기능으로 주제에 적합한 스케줄러를 개발했던 점이 좋았고, 앞으로는 확장성이나 유지 보수성 등에 대한 고려를 많이 해본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달라진 심사평: 심사기준 어디에도 없는 심사평…’팻! 스케줄을 부탁해’알고리즘과 구현 과정에 대한 질문에 학생의 답변이 일부 부족했던 것으로 확인 됩니다 2. 작년 대상 수상작의 문제점과 올해도 답습한 문제점 : 실제 구현이 안 되는 거짓 작품을 동영상만 그럴싸하게 꾸밈… 답변 요구하자 잠수… 한마디로 기준에 근거한 심사는 일체 없었음 작년 대상작 식물 알리미 : 화분에 물주는 시간 알려주는 앱을 앱인벤터로 구현했으나 앱인벤터로는 알람기능을 구현 할 수 없다 (본인의 설계도에도 그 내용 탑재) 대회 측의 해명을 요구했으나 답변 거부… 즉 잘못된 심사 인정했다고 보여짐 그러나 올해도 역시 같은 수상작 나옴 : 우리반 꽃밭 가꾸기 제출한 앱의 소스코드는 심사도 안한 채 발표와 동영상만을 심사 기준으로 삼으면서 대외적으로는 동영상 필요없다 시연 동영상 하나면 된다… 작품 완성도, 기술성, 창의성, 발전성을 기준으로 한다고 거짓 발표. 한마디로 회사 홍보를 위해 여러 아동을 희생시키고(선택된 한 아이를 제외한 모든 노력한 아이들), 희망을 앗아가는 최순실 사태와 흡사한, 반드시 없어져야 할 대회 3. 올해의 대상작은 동영상만 봐도 발음도 제대로 못하는 아기들이 지도교사가 써준 글을 곁눈질 해가며 읽고, 만들어준 작품을 사진만 여러 개 찍어서 동영상으로 제출한 작품. 즉 작품성이 아니라 최연소 참가자라 대회의 홍보 목적에 적합하 여 뽑아줌. 자기주도성이라는 심사기준 적용은 전혀 보이지 않음 더구나 임베티드에서 기술력으로 고등부를 절대 따라갈 수 없음. 창의성에 대해서도 교실 볼륨이라는 동종의 아이디어가 같이 본선 진출함 또, 초등부의 오토 메디 박스도 어린이 비타민제 통의 원리를 그대로 구현한 창의 라고는 한구석도 보이지 않는, 팀원들 스스로도 인정한 매우 단순한 작품 4. 제기한 문제점들에 대해서 추가 확인 중이라면서도 시상식을 강행하고 책임자의 이름조차 알려주지 않고 연결을 막는 이상한 행동, 심지어 전문가라는 심사위원 세분의 이름조차 알 수가 없음 5. 애초에 기술력과 창의성 등은 심사기준에 있지도 않았고 자기 주도성 역시도 부트캠프에 참석하게 하기위한 선전에 불과했으며 6개월 간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며 대회의 홍보에 이용함. 결국은 제출 동영상에 자기가 한 것처럼 과정을 넣었냐 안넣었냐가 수상 관건이었고 기술이 많이 들어간 훌륭한 작품은 오히려 평범한 아이들의 대회 참여의지를 꺾으므로 수상 대상에서 제외 되었다고 판단됨… 고등부의 케어스틱 역시 주제와 관계도 없는데 수상 어느 대회건 제시한 심사기준 대로 뽑아야 함은 당연한 일임 6. 띠앗 : 기분 일기 무드 다이어리의 아이템과 구성 짜임을 그대로 가져온 작품        https://www.onestore.co.kr/userpoc/apps/view?pid=0000676676 그러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전했다하여 수상함 7. 승경도 놀이 : 그림 빼면 매우 단순한 컴포넌트만을 구현해 자신만의 고유의 알고리즘을 구현한 작품이 심사대상이라는 기준에도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이런 읽어주고 공부하게 하는 앱은 이미 많음. sw역량을 보는 게 아닌 그림실력을 본다면 애초의 sw 보급이라는 취지에도 맞지 않음 사실상의 심사도 없었고 우리 아이 경우 멘토의 도움도 못 받았는데 부트캠프는 필수 과정이라고.. 또, 지도교사 말고는 참여할 수가 없어서 부트캠프를 못 가신다는 지도교사 대신 담샘께 부탁하여 할 수없이 담샘이 지도교사가 되어 주셨고 1. 심사 기준에 따라 성실히 임하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기준을 지키지 않은 엉터리 심사때문에 어린아이한테 일찍부터 ‘공정한 심사에 의해서 노력한 아이가 되는 게 아니라 될 아이만 된다’ 라는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주는 대회가 최순실 사태랑 뭐가 다르며 이런 대회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야 되겠는지요? 2. 게다가 학교의 담샘까지 끌어 들여 이젠 아이의 학교생활까지 막막해졌으니 이런 허접하고 황당한 대회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3. 작년 수상작이 구현 안되는 기능을 구현했다고 속인 점이 의심되어 문의를 했으나 알아보겠노라 하더니 잠수 타는 황당한 대회, 또 같이 수상한 고등부의 대상작이 초등부와는 달리 전혀 소개가 안되는 기이한 대회가 투명하게 모든 자료를 공개해야 함은 당연합니다. 정부는 신속히 재심사를 권고하여 공정한 수상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시길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참고 자료로 동심을 다친 초등 5년 이하영의 일기와 담임 샘의 멘트를 첨부하며, 시상식 2일전인 11월 2일 참가자 이하영의 모 본인은 이하영의 담임 선생님으로 부터 “가기도 싫은 걸 가줬더니…” “모든 샘들이 가기 싫어했다..” 라는 일기의 멘트와는 전혀 다른 말을 듣고 왔다는 내용도 부언합니다. 다시한번 요구합니다. 참가자 이하영의 빼앗긴 상을 되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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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의재단 민간활동지원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창의재단 민간과학문화 활동 지원에 지원할 예정인 우주라이크의 최우락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원서 작성 중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메일을 보냅니다.
1. 공고계획 및 지원서에 보면 비영리법인과 민간ngo, 그리고 동아리가 다르게 분류가 되어있는데요 민간 ngo같은경우엔 공식적인 비영리 법인으로 등록되지 않은 일반단체가 선택가능한부분인지 궁금합니다.
그 이유가 저희가 작년에 지원할때는 한 학교학생들로만 구성되어있어서 학교동아리로 생각하고 산학협력처를 통해 지원했지만 올해같은경우 타교학생들이 많이 포함되게 되어서 산학협력단을 통하기 힘들것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등록되지 않은 민간단체도 가능한경우 지원서에서의 사업 수행기관은 저희 단체이름이 들어가면 되는것인지도 답변부탁드립니다!
2. 만약 위의 1번질문에서 등록되지않은 민간단체가 ngo로 분류된다면 산학협력단을 통하지 않게 될텐데, 사업수행책임자가 일반 학부생이나 대학원생이 되어도 상관이 없는것인지 아니면 교수님과 같은 공식적인 지위를 가진 사람이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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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아니고 제안입니다.

안녕하세요. 창의재단 문화사업에 관심이 많은 손은혜입니다. 활동지원내용 또는 사업선정단을 알아보던 중에 선정기관의 소재지를 알려줬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2013년도 상반기 선정대상기관 중 ‘한국기술사회’는 좀 생소한 기관이라 어느지역에서 활동하는 기관인지 궁금했습니다. 지역 안배를 지적하는 것은 아닙니다. 순전히, 자료를 검색하는 입장에서 조금 불편해 한번 제안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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