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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상 공고요건에 대한 건의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인재상에 재도전을 희망하는 청년입니다. 저는 청년일반부분에 해당하는데요, 몇가지 공고요건 상 적절치 않아보이는 부분이 있어 건의드립니다. 1. 가장 강력히 요청하는 부분입니다. 청년일반의 경우 최종졸업학교 소재지에 따라 지역심사를 받게끔 되어있습니다. 청년일반은 해당 신청자의 현재 거주 혹은 활동하고 있는 지역이 심사 지역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전북에서 나고 자라고 대학까지 마쳤습니다. 대학원을 서울로 2년 다녔으며 전북으로 다시 내려와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의 활동무대는 전북이라 할 수 있으며 제 삶의 95%는 전북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졌으며 저의 꿈과 비전 역시 지역발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런 제가 서울 지역의 대표로 심사를 받는 다는 것도, 심사 후 서울대표로 선발이 된다는 것도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지금의 자격 요건은 지역 인재 균등선발을 위한다는 본래 취지에도 맞지 않는 것같습니다. 이 부분의 요건 개선을 강력히 건의하는 바입니다. 2. 서울서류 접수처가 청년일반의 경우 최종학교 소재지로 되어 있습니다. 청년일반의 소속을 학교로 적지 않고 현재의 직업이나 소속단체로 적어낸다면 당연히 제출처도 현재의 소속단체 소재지가 되어야할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전북에서 나고 자랐고 활동하고있는 제가 서울에 연고도 없고 활동무대도 아닌데 오직 최종학교라는 것 때문에 활동하지도 않는 곳에 서류제출을 오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우편제출도 가능하다지만, 직접방문하고는 또 다른 무게를 가지기 때문에 제출자 입장에서는 맘이 편치않았습니다. 1번과 같은 맥락이며, 청년일반부의 경우에는 활동하고 있는 지역이 서류 제출처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제출인이 최근3개년동안 활동한 지역이거나 주민등록상 기재된 지역이 제출처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 추천서의 경우 청년일반은 최종학교 교사/교수 1인의 추천서(학교장/단과대학장 확인필) 또는 소속기관 상급자 1인의 추천서(소속기관장 확인필) 1부[필수]를 제출하게 되어있습니다. 소속기관의 상급자가 없을 경우 객관적으로 추천인을 판단할수 있는 인사 혹은 후보자 (최종학교가 아닌)출신학교 교원 등으로 확대시켜주셨으면 합니다. 소속기관의 상급자가 없는 경우 (제출자=대표인 경우) 자연히 청년일반 최종학교의 교사/교수의 추천서를 받을수밖에 없는데 공고가 올라오는 시점은 대게의 교수님들께서 방학이신 기간이라 추천서를 받는데 너무나 많은 노고를 치룰수밖에 없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안이긴 하지만 저를 지도하신 교수님께서는 작년의 경우 해외연구를 위해 출국 중인 상황이셨고, 전화로밍조차 하지않으셔서 어떤 수단과 방법으로도 추천서를 받을수 없었습니다. 같은전공 내 다른교수님께도 부탁드려봤지만 지도교수의 승인이 없이는 추천서를 써줄수 없다는 입장이셨습니다. 전공교수님들께서는 저희 지도교수님이 학과내에서 가장 연배가 높으신 분이라 눈치가 보인다며, 추천서를 써주는 행위자체를 꺼릴수밖에 없는 처지를 이해해달라하셨습니다. 납득을 하고 다른 방편을 알아봤지만 과사무실. 장학처. 인사처. 행정처 모두 개인이 알아서 하라는 식이었으며 비협조적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얼굴한번 뵌적 없는 소속대학의 타과 교수님을 무작정 찾아가 사정을 말하고 추천서를 받아 제출하였습니다. 이 과정에 대학 내에 존재하는 교수님들간의 기득권 싸움에 피해자, 대학의 행정처리의 칸막이 문화에 피해자가 된 것같아 씁슬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인재상이라는 국가적 상훈을 받기위해서 적절한 자격요건과 공정한 심사를 위한 서류 제출에는 동의하는 바이나, 서류 제출자체가 어렵고 복잡하여 혹은 사회적 부조리함 때문에 인재의 적절성을 판단하는데 걸림이 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일반이라는 새롭게 신설된 부문에 있어서 만큼은, 현역 학생들과는 다른면이 분명있사오니 차이점을 반영하여서 제출서류와 방식을 개선해주십사 강력히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인재상 나이 규정에 대한 건의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인재상에 있는 나이 규정에 관하여 건의드립니다. 현재 규정은 ※ 청년고용촉진특별법 시행령, 청년의 나이를 만15세 이상 만29세 이하로 규정>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 이외에 예외규정이 없어서 남녀가 동일하게 적용받고 있는데요, 남성의 경우에 병역이행으로 인하여 여성이나 면제자보다 2년 정도의 기회가 더 적게 됩니다. 이는 상대적으로 국가에 대한 의무를 이행한 사람에 대해 오히려 불이익이 되는 부분인데요, 이에 응시연령이 제한된 공무원 임용시 적용하는 것 처럼 군 복무 1년 이하-1년 연장, 2년 이하-2년 연장, 3년 이상-3년연장의 예외규정을 두어 병역의 의무를 다 한 사람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형평성을 보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활동경력과 주요성과 증빙자료 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재상 제출서류 중 활동경력과 주요성과 증빙서류에 대해 여쭙니다. 증빙을 원본 복사하여 사본으로 제출하면 “원본대조”를 하여 제출하여햐 하는지요? 대학교영재원 또는 교육청장 수상 등도 해당 기관에 가서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현재 재학하는 학교에서 받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역 교육청 담당자 분이 휴가라서 여쭐곳이 없어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활동내역과 주요성과 기록방법과 증빙자료 제출방법 문의

활동내역과 주요성과 쓰는데 언론보도 할때 인터넷신문에 같은내용으로 여러신문사에서 쓴거면 신문사명 쓸때 어떻게 써야되나요? 그리고 그 신문 보도자료와 tv뉴스의 보도자료를 썻을때 보도내용이 같으거면 하나로치나요 아니면 그런거상관없이 무조건 각각 하나로 치나요? tv뉴스 보도자료 쓸때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는거면 동영상 자료를 증빙자료로 따로 제출 안해도 되나요?(신문기사도요) 아니면 링크로 대체할 수 있나요? 활동경력에 쓴것 말고 자소서에 쓴 내용의 증빙자료나 서류를 제출할 수 있나요? 증빙자료나 서류(상장, 수료증 등)를 제출할때 원본을 제출하나요 아니면 사본을 제출하나요?

자기소개서 항목 순서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인재상에 지원하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던 도중 궁금한 점이 생겨서 문의 드립니다. 작성요령을 보면 1~5번 문항은 필수, 6~9번 문항은 2택으로 총 7개 문항에 대한 답변을 작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문항 순서는 크게 상관이 없는 것인지, 한 문항 안에 두 가지 이상의 질문이 담겨 있는 경우(ex. 3번 문항) 글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쪼개서 서로 다른 곳에 위치시켜도 되는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대한민국인재상 사업을 위해 항상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