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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문

비밀글을 로그인해도 들어갈 수가 없네요. 다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TEAM R&E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이 없던데 혹시 있으시면 사이트 주소를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2015년 일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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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1174,1184,1186번에 제기한 선정절차의 부당성에 대한 종합회신을 요청합니다.

결국 4번의 민원제기를 통해 돌고 돌아 알게 내용은 단독지원인데도 ‘심사중’이라는 문구를 홈페이지 걸어놓아 지원 당사자는 심사하고 있는 줄로 착각하게 해놓고 그 사이에 새로 공모해 다른 팀에게 그 과제를 주셨군요. 저의 아이디어가 새어나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탈락한 이유가 경쟁 팀도 없었기 때문에 자격미달이라는 결론입니다. 구체적 탈락사유와 채점기준, 채점결과를 공개해 주시지요. 제가 납득이 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답변도 민원란에 공개적으로 해 주십시오. 새로 선정된 팀과 공개경쟁을 할 이유도 되지 않지만 어떤 팀인지 자신 있으면 공개해 주시지요. 이전의 다른 많은 연구과제들은 엑셀파일로 공개되어 있더군요. 저는 지금이라도 재 응모해서 그 팀과 경쟁해 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우리나라에 식물공장을 가진 대학 몇 개 없습니다. 더구나 책과 논문을 가진 역량 있는 팀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직접해보지 않으면 창의적인 결과물이 나오기 힘듭니다. 무엇으로 어떻게 선정되었는지 계속 의문이 생기는군요. 조속한 회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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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1174,1184번 민원을 본란에 성의있게 답변해 주십시오. 한글, 캡쳐, 이메일로 혼란을 주지 마십시오.

지금까지의 답변을 보면 무슨 말인지, 저는 답변을 들은 적이 없는 데도 답변을 했다고 하고 홈페이지가 다르다고 하고 한글로 답했다고 하고, 캡쳐를 했다고 하고 혼란을 주었다고 하면서 정작 답변은 찾을 수가 없군요. 본란에 지난번 질문을 다시 올리니 본 민원란에 공개적으로 정확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식물공장 팀을 선정했는지 여부 2. 심사중에 접수를 다시 받았는지 여부 3. 공개가 불가하다면 가능한 방법여부 위의 3항목에 대한 답글이 3일내에 없으면 감사원에 이의신청을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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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1174번에 대한 구체적이고 성의있는 답변을 요청합니다.

답변내용답변글보기 담당자 김주현 접수일 2014-06-22 11:34:50 처리일 2014-06-24 17:34:45 처리시간 53시간59분 사용자평가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과학중심의 창의사회 구현” 을 추구하는 한국과학창의재단입니다. 우선 저희 과학창의재단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관련 담당자분께서 직접 답변을 주셨으며, 빠른 처리를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조언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융합인재교육팀의 김주현입니다. 교수님께서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첨부파일에 답변을 적어 업로드하였습니다. 캡쳐 사진이 포함된 관계로 부득이 한글파일에 답변을 작성하여 업로드 하였사오니 한글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담당자 : 융합인재교육팀 김주현 연구원(02-559-3954) 업무책임자 : 융합인재교육팀 민영경 팀장(02-559-3954) —————– 궁금하신 사항이 더 있으시면 업무담당자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의 답변을 보면 무슨 말인지, 저는 답변을 들은적이 없는데 언제 어떻게 답변했다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이 글에 이메일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식물공장 팀을 선정했는지 여부 2. 심사중에 접수를 다시 받았는지 여부 3. 공개가 불가하다면 가능한 방법여부 위의 3항목에 대한 답글이 3일내에 없으면 감사원에 이의신청을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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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번, 심사의 공정성과 적법절차에 대한 의의제기, 재답변을 요구합니다.

답변이 핵심 본질을 비켜가거나 미비하여 확인과 구체적 재 답변을 요청합니다. 1. 답변을 요약하면 사유가 있는데 그 사유는 알려 줄 수 없다는 것으로 해석되고 5월 중 통보를 했고 본인의 지원 건은 떨어졌기에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이고 2. 2차 공고를 낸 것은 미달이 있었다는 것이고 행간으로 볼 때 2차 때는 본인의 지원분야를 선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각 번호에 대한 저의 입장을 말씀드리니 답변에 반영바랍니다. 1번은 ‘심사결과 발표’라는 항목까지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하였습니다. ‘- 심사 결과는 개별 통보하며, 미 선정 신청 기관에 대해서는 별도 통보 없음 – 신청 기관은 평가 결과에 대하여 일체의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며, 평가 세부 결과는 공개하지 않음’ 선정여부를 다른 곳은 탈락과 관계없이 잘 알려줍니다만 귀 기관은 개별통보는 그렇다 치고 홈페이지 상에 본인의 과제 위에 ‘심사중’이라는 문구가 6월 14일까지 게재되어 있었습니다. 5월 13일 발표하였고 곧 선정여부를 발표하셨다면 그 문구를 내렸어야지요. 재공고를 내고 다른 팀을 선정할 때까지 계속 지원자를 호도했다고 생각되는데 입장을 밝혀주시고 선정 팀 발표일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제기도 할 수 없고 세부결과도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도 ‘평가기준의 적법한 절차’라는 것인데 21세기 대한민국의 창의재단의 이 법이 적법한가요? 한마디로 국민세금을 내 마음대로 하는 데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것 같군요. 2번은 미달이 있었다면 추가공고를 내기 전에 발표를 하든지 기존 응모 팀에 수정이나 재응모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수능출제(기획)를 하고 와서 급하게 만들다보니 미흡한 점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미달된 영역을 ‘심사중’이라는 문구로 호도하고 재공모를 해서 기존 팀은 항의도 내용도 모르게 하고 다른 팀을 선정했다면 말이 되나요? 저의 아이디어를 도용했을지도 모르고 연말까지 좋은 결과를 내려면 시간이 바쁠 터인데 말입니다. 저는 식물공장 책도, 논문도, 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처음 공고 때 응모를 하지 않았다면 적어도 저보다는 관심이 없었거나 자격이 미비하다는 반증도 된다고 봅니다.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처리와 회신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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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 선정절차의 부당성에 대한 이의 신청

본인은 20141989658 번으로 5월 7일 접수하였으나 특별한 사유없이 탈락되었기에 이에대한 사유를 통보하여 주시고 절차상으로 왜 접수한 후 탈락여부를 판별하지 않은채 또 접수를 받았는지, 또 저와 유사한 내용으로 된 팀이 있는지 해명과 확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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