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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를 할수가 없내요.

중등 수학교과 문의를 위해서 7월 21일 11시 35분 부터 대표전화 3통, 수학교육개발실, 과학교육개발실, 수학과학검인정팀에 각각 1통씩 총6번의 전화를 했는데 전혀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경우가 흔한 경우인가요? 재미있는 사실은 7번째로 다시 대표전화를 했는데 한참 신호가 가더니 전화를 받을 수 없으니 ‘삐’ 신호음과 동시에 음성 남기랍니다. 여긴 대표전화를 핸드폰으로 착신해놓고 다니는가요?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의 전환을 위한 고발의 건

안녕하십니까? “과학중심의 창의사회 구현”을 추구하는 귀 재단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의 곱셈과 나눗셈에 관한 귀 재단과 교과과정의 교사용 지도서 내용에 관한 설명을 듣고자 한 것이 아니라, 학문적 근거와 법적 근거도 없는 ‘사기산술법’에 의해 초등학생 36.5%가 수학포기자이며, 정부 18부 5처 17청의 모든 관료들조차 이해하지 못함으로써, 사회혼란과 빈부격차를 야기하는 곱셈과 나눗셈의 본디의 모습을 되찾아, 초등학생과 정부 모든 관료들이 명확하게 이해하고 유용하게 활용하여 올바른 정부정책수립에 도움이 되고, 부가가치 창출 없는 분배기준과 소유형태를 배제하기 위함입니다. 1. 귀 재단에서 ‘모순 1’의 내용에서 ‘4를 가리키는 진릿값은 똑같아야하나’의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다고 하신 학문법적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법적 근거인 ① 대한민국헌법 제31조 1항에서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한 균등이란? “개념이나 명제가 의미는 다르지만 가리키는 대상 또는 진릿값이 똑같음(均等)”으로 ② 제32조 2항의 “노동의 의무”인 신의성실의 원칙과 노동의 권리인 신성불가침의 침해를 받지 않기 위함이며, 법인세법 105조 원단위투입량의 생산수율과 영업효율의 역수인 ‘원단위투입량’을 추계 결정하여 관할 세무서에 신고하여 세무서장은 이를 근거로 결정하고 납세자가 탈루 혹은 포탈 혐의가 있는지 조사하여야 하는 법적 근거입니다. 학문적 근거인 ⓐ 수율분석에서 생산효율의 역수인 ‘가공횟수’ ⓑ 판매점에서 영업효율의 역수인 ‘방문횟수’ ⓒ 부품 가공공장에서 불량률의 역수인 ‘자재투입량’ ⓓ 조립공장에서 직행률의 역수인 ‘부품발주량’ ⓔ 자재수급의 공정불량율의 ‘자재주문량’ 등 우리 주변과 조직사회에서 모든 비율의 역수는 ‘원단위’로 ‘몫’이아니라 비율의 조건에서 투입될 예상량의 ‘원단위투입량’으로 ‘자신{나뉨수}을 나누어 자신보다 많아지는 유일하게 옳은 이유’입니다. 2. 나눗셈의 결과인 ‘몫’은 몇 묶음 또는, 한 묶음에 포함된 양 둘 다가 성립합에도, 나눗셈의 몫이 ‘한 묶음에 포함된 양’만이 맞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는 상반된 주장에 관한, 문제의 본질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최초의 상태로 돌아갑니다. 한 사상(a event)인 [ 8÷2 = 4 ]의 ㉮와 ㉯의 개념은 다르더라도 ‘4’라는 진릿값’은 같아야 한다. ㉮ 등분제 : [ 8÷2 = 4 ]에서 8을 2로 나누면, 헌법 제31조 1항에 의거 ㉯와 의 개념은 다르더라도, 진릿값은 50%로 일치한다. ⇒ ‘참’ ㉯ 포함제 : [ 8÷2 = 4 ]에서 8을 2씩 나누면, 헌법 제31조 1항에 의거 ㉮와 의 개념은 다르더라도, 진릿값은 25%로 상충한다. ⇒ ‘거짓’ 3. 초등학교 수학 국정교과서는 학계 및 초중고 교육계에서 지난 오랜 세월을 통하여 합의되고 논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집필하는 것으로, 필요하신 경우 관련 학회를 통하여 논의하라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입니다. 왜냐하면 누차 강조하듯이 ‘소수의 나눗셈’인 [ 2÷0.25 = 8 ]는 ‘자연수의 나눗셈’인 [ 2÷8 = 0.25 ]의 검산식이기 때문에 입니다. 그러므로 2를 0.25로 나누어 [ ‘8의 몫’ ]이 되는 증명식도 없이 국정교과서로 편찬했을 리 만무하잖아요? 만약 민원이이 잘못알고 있다면 [ 2÷0.25 = 8 ]으로 나뉨수보다 많아지는 증명식을 공개하면 간단하게 끝날 것을 십여 년간 지루하게 반복 민원으로 종결처리(교육부)하는 뻔뻔스러움은 이미 도를 넘어섰기 때문에, 학문적 근거와 법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법정에 세우기 위해 준비하고 있음을 통첩(通牒)합니다. -끝-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시범대회

이번 시범대회를 운영함에 있어서 각 시도1팀씩 본선진출을 잡았는데, 첫 시범대회니만큼 많이 들어온 시도는 추가본선팀을 넣었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탐구대회는 되도록 많은 아이들에게 참여기회를 주기위해서도 본선팀의 수가 너무 적었다는 점이 아쉽고요, 향후 수상한 작품들은 반드시 공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의 전환을 위한 자료 사전 공개.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이 선진지도국가를 선점하기 위함을 십분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개념이나 명제가 의미는 다르지만 가리키는 대상 또는 진릿값이 똑같음(均等)”을 숙지하여 주시고 “정치철학 분야에 있어서는 25세 내지 30세를 지나서는 새로운 이론에 의해 영향을 받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을 상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연수의 나눗셈’인 [ 1÷5 = 0.2 ]의 모순을 옹호하기 위한 궤변은 또 다른 모순을 낳고, ‘소수의 나눗셈’인 [ 1÷0.2 = 5 ]의 사이비이론을 비호하기 위해 투사할수록 법적 근거는 더욱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의 전환으로 음력에서 양력을 사용함으로써 인류문명 향상에 기여하느냐? 소크라테스와 같이 사라져야 하는 문제는 오로지 내자신의 양심에 달려 있습니다. 모순 1. 자연수의 나눗셈 [ 12÷3 = 4 ]을 이해시키기 위해 등분제인 ‘4의 몫’과 포함제인 ‘4의 조각’은 개념의 의미가 다르지만 ‘4’를 가리키는 진릿값은 똑같아야하나, 등분제 진릿값의 ‘4개’은 현문현답(賢問賢答)이나, 포함제 진릿값의 는 문제에서 진리값을 암시한 우문우답(愚問愚答)이다. 이러한 사실을 숨기고 유리하면 획득하고, 불리하면 배제하는 ‘공갈협박죄’에 해당함을 국민신문고와 여론조사 그리고 회생·파산자 자료를 분석한 바와 같다. 모순 2. 초등학생들에게 [ 1÷0.2 = 5 ]를 ‘몫’이라고 학습시켰음에도, 18부 5처 17청 공무원에게 130여 차례 조사한 결과 아무도 ‘몫’이라 하지 않고 ‘조각’이라 하지도 않는다. 최초의 나눗셈인 [ 1÷2 = 0.5 ]의 검산식이기 때문에 ‘자신{나뉨수}을 나누어 자신보다 많아지는 산술결과’에 관한 증명식을 제시할 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이비이론을 비호하기 위해 주무부서는 “5묶음이 되는 경우로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이때의 몫 5는 5묶음이란 뜻이지, 원래의 1보다 커진 양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5의 조각’으로 투사하고, 키호테즘으로 폄훼하며, 한 입으로 두 말하는 파렴치한 사기꾼을 보고 배운 초등학생의 63.5%가 양과 질을 속이는 방법을 답습한 결과가 오늘날 사회혼란과 빈부격차를 초래하는 핵심원인으로 중대 사기죄임을 입증한다. 모순 3. 정부기관은 사이비이론을 신고 받고도 무지를 드러내며, 을 조직적이며 고의적으로 위반하며 국민을 조롱한 것으로, 무소불위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복지부동으로 일관하는 교조(敎條 dogma)집단은, 헤아린 수(數)와 산술결과의 수치(數値)를 구분하지 못하고 학문적 근거인 등을 철저하게 무시하기 위해 “학계에서 각 부문의 정의(定義 definition)에 따라 다르다”는 주장과 “선진국도 다 그렇다.”라는 논리로 논증을 금기시(taboo)하고 있는 것은, 학문을 빙자한 협잡꾼의 직권남용입니다. “어떤 배가 침몰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세심하게 입증”되어 신고를 받았다면 “개념이 명료함(明晳)과 동시에 다른 개념과의 구별이 충분(判明)”하여, “더 이상 의심할 수 없이 완벽함(明證性)”을 확신시켜 주시는 것이, 교육부와 국정교과서의 수학교육개발을 관여해 온 귀 기관의 임무로, 대학교재도 아닌 국정교과서에 대한 국민의 정당한 요구이며, 알 권리입니다. 더군다나 국정교과서에 존재하여 무제한 재생산되고 있는 내용은 학문·법적 근거가 없는 것을 국정교과서에 채택했다면, 그 엄청난 대가를 어떻게 감당할지 이루 형용(形容)할 수 없으며, 현실적인 문제는 더욱 심각한 것으로 헌법 31조 1항과 법인세법 105조와 상충하는 사이비이론을 폐지하지 않는다면, 교육의 의무는 없는 것으로 그 땐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 [ 1÷5= 0.2 ] ⇒ 민중은 제대로 열심히 일하고 ‘0.2의 몫’을 받기 위해 단결하며 서로 시기한다. ㉯ [ 1÷0.2= 5 ] ⇒ 기득권은 가치창출 없이 0.2로 ‘5의 몫’을 착복하기 위해 민중의 무지를 조장한다. ⓐ 민중의 동등한 몫을 위한 [ 8을 2로 나누면 8÷2 = 4 ]의 진릿값은 50%의 ‘몫’으로 이해관계자가 분명하기 때문에 노동착취가 없는 한 매우 엄격하게 배분된다. ⓑ 정보통의 더 많은 몫을 위한 [ 8을 2씩 나누면 8÷2 = 4 ]의 ‘1묶음’의 진릿값인 25%는 내 몫이고, 다른 ‘1묶음’의 진릿값인 25%는 상대방에게 선심 쓰고, 나머지 ‘2묶음’의 진릿값인 50%는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수단이 된다. ⓒ 생산자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 8로 2를 얻었다면 2÷8 = 0.25 ]의 진릿값은 25%의 ‘비율’이다. ⓓ 기득권의 특별한 몫을 위해 [ ⓒ의 검산식인 2÷0.25 = 8 ]의 진릿값은 400% 또는 800%의 ‘몫’으로 학습시키고, 민중에게는 0.25씩 ‘8조각’이라는 궤변으로 투사하지만 진릿값은 12.5%이다. 한 사상(a event)의 진리값에 관한 서로 다른 산술법을 명확하게 교육하지 않음으로서, 모리배는 사기를 일삼고, 민중은 눈뜨고 사기당하는 사회구조로 [ 헌법 31조 1항의 “개념이나 명제가 의미는 다르지만 가리키는 대상 또는 진릿값이 똑같음(均等)” ]을 추구해야 할 교육부가 나서서 “표면상 서로 다른 것 같으나 사실상 하나의 목적을 추구하면서 반대되게 꾸며진 술책(兩面術策)”의 사이비산술법을 학습시키고 있는 ‘소수의 나눗셈’으로 파생하는 실업률, 자살률, 폐업률, 개인파산자 등 사회혼란과 빈부격차를 줄이기 위해, 단언컨대 사이비산술법은 ‘자연수 나눗셈’의 계산결과가 정확한지 확인하기 위한 검산식으로부터 완벽하게 따라온 것이다.‘자연수 나눗셈’의 계산결과를 검산하기 위한 이항식(移項式)만 이해하면 ‘자신{나뉨수}을 나누어 자신보다 많아지는 이유’가 저절로 학습되므로, 초등학교 수학교과서 6-1에서 분수의 나눗셈(36~63쪽)과 소수의 나눗셈(64~93쪽)을 폐지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고, 교과과정이 현저히 줄어들어, 난해한 산술법에 얽매였던 수학포기자와 사교육비, 비정규직, N포세대, 청년실업, 청년신용불량자 등은 현저히 줄어들어 안정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게 될 것입니다. -끝- 즉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무엇이라고 답변해야할 까요?

안녕하십니까?     초등학교 6학년 손주가 나눗셈에서 나누면 적어지는 데 [ 1÷0.2 = 5 ]은 왜 많아지냐고 질문하는데 답변하기가 막막합니다. 교육기관의 다음과 같이 설명은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이 아닙니까? ① 자연수를 소수로 나눌 수 없으므로 [ 1÷0.2=(10/10)÷(2/10)=10÷2= ‘5’ ]로 환산하면 1이 0.2씩 5등분된 것은 몫이 아니며, ② 자연수를 소수로 나눌 수 없으므로 [ 1÷0.2=1÷(2/10)=1÷(1/5)=1×(5/1)=1×5= ‘5’ ]는 ”1’이 되기 위한 역산은 몫이 아니잖아요. 명석판명한 명증성을 확신할 수 있는 ‘자신{나뉨수}를 나누어 자신보다 많아지는 이유’에 관한 논리적인 방법과 수리적으로 이해시킬 수 있는 증명식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끝-

2012년 함성소리 봉사실적 입력 관련 문의

2012년 11월 17일부터 12월 22일까지 총 4일간 칠곡 인평 초등학교에서 “함성소리”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봉사인증서는 그때 담당자 분을 통해 받았는데 봉사시간 입력 방법을 몰라 이렇게 여쭙게 되었습니다. VMS나 1365에 자동으로 재단 측에서 봉사시간을 입력해주실 수는 없는 건가요? 인증서만 받고, 전산 시스템상에 입력을 할 수가 없어서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리해서, 봉사실적을 제가 봉사 전산망에 등록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해당 프로그램을 주관하셨던 한국과학창의재단 측에서 입력해주시는 건가요? 신속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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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나가고 싶은데 학교에서 예선을안하는 종목은 어떻게 하죠?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종목 요강을 보면 융합과학이 있잖아요? 그거에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희 학교 (서울 공릉중학교)는 4월에 과학의 달 행사에 융합과학 종목이 대회에 아예 없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참여 할 수 있는지요? 학교에서 개설을 안해주면 아예 못나가는 것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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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근무수당 관련 문의

수고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학부설영재교육원지원사업의 참여연구원이 초과근무 수당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남깁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초과근무수당 요구신청시 제출해야하는 증빙 서류와, 또 초과근무 시간한도가 있는지, 또 시간당 단가는 어떻게 책정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확인하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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