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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31조 위반, 부가가치세법 104조 부정, 학문적 근거까지 무시한 ‘사기산술법’ 고발의 건.

[ 1÷0.5 = 2 ]의 ‘원단위’이며, [ 100÷0.5 = 200 ]이라는 의미 또한 투입되어야 할 ‘예상량’입니다. 그러나 교육부는 [ 1÷0.5 = 2 ]의 ‘몫’ 또는 ‘조각’이며, [ 100÷0.5 = 200 ]의 ‘몫’ 또는 ‘묶음’이라는 ’사기산술법‘은 학문적 모순이 아니라, 사이비교과과정으로 작위(作爲)하여 의식화(意識化)된 것으로, 헌법을 위반하고, 법령을 부정하며, 학문적 근거까지 철저히 무시한 부작위를, 한민족의 은근과 저력 그리고 한글의 과학성으로 각국 언어발굴로 바로잡아, 안정된 풍요로운 삶으로 선진지도국가를 선점하기 위함입니다. 학문적으로는 초등학교 6-1의 소수의 나눗셈, 분수의 나눗셈, 비와 비율과 똑같은 산술구조식인 ⓐ ’자재분야에서 불량률의 역수인 ‘자재발주량’ ⓑ 산업계에서 생산효율의 역수인 ‘가공횟수’ ⓒ 통계학에서 확률의 역수인 ‘시행횟수 ⓓ 조립공장에서 직행률의 역수인 ‘부품수급량’ ⓔ 관리·경영부문에서 예산 점유율의 역수인 ‘예산운용자금계획’ ⓕ 판매분야에서 판매율의 역수인 ‘방문횟수’ ⓖ 개인소득에서 저축률과 소비율의 역수인 ‘희망 연봉액’ ⓗ 연금분야에서 기여·지급률의 역수인 ‘평생예상소득액’ 등등등 수없이 많은 명제의 표현은 서로 다르더라도 가리키는 대상과 진릿값은 ‘일반층’이든 ‘특권층’이든 똑같아야 한다는 분명한 사실을 왜곡할수록 모순은 다음 귀 재단의 답변과 같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첫째, ①항은 민원인의 주장으로 대한민국헌법 제31조 1항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는 균등교육(均等敎育)을 일선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명확하게 교육시키고 있다는 국정교과서에 관한 설명을 “상대방의 사고를 혼란시키거나 판단을 흐리게 하여 거짓을 참인 것처럼 꾸며대는 논법(詭辯)”으로 하여금 “오류로 판단한다.”고 본질을 왜곡하였습니다. 즉 귀 재단의 답변은 민원인과 같은 내용을 설명하면서도 자신들의 “허위의 사실을 말하거나 진실을 은폐함으로써 상대방을 착오에 빠지게 하는 행위(欺罔)”로 사기산술법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었으며 “개념이나 명제의 의미는 다르지만 가리키는 ‘대상’ 또는 ‘진릿값’이 똑같음(均等)”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 수준과 암기력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으며 가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둘째, ②항에서 “2÷8=0.25의 검산식은 8×0.25=2(몫×나눔수=나뉨수)으로, 수학에서 나눗셈의 검산을 또 다른 나눗셈으로 하지 않는다.”는 황당한 작위는 “계산한 결과를 계산하기 전의 수 또는 식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계산(逆算)”인 나눗셈에 대한 곱셈과 개념이 전혀 다릅니다. 즉 “계산 결과가 맞는지 다시 조사하는 일 또는 그러기 위한 별도의 계산(檢算)”은 몫에 대한 2의 제수{나뉨수}에 대한 검산식은 8×0.25 = 2이며, 몫에 대한 8의 피제수{나눗수}에 대한 검산식은 2÷0.25 = 8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를 스스로 드러내며, 오히려 “민원인의 주장은 옳은 내용이 아닙니다.”라는 “자신의 성격, 감정, 행동 따위를 스스로 납득할 수 없거나 만족할 수 없는 욕구를 가지고 있을 경우에 그것을 다른 것의 탓으로 돌림으로써 자신은 그렇지 아니하다고 생각함(投射)”으로써, 모순을 변명하기 위한 모순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동병상련의 연민의 정을 더할수록 더 많은 모순을 낳았습니다. 셋째, ③항에서 “양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나뉨수÷나눔수=몫’으로서, 나눗셈의 결과를 ‘몫’이라고 지칭합니다.”라는 답변은 헌법 제31조 1항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위반하고, 법인세법 105조의 ‘원단위투입량’을 정면 부정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자신들의 작품인 “나눗셈의 결과를 ‘몫’이라고 지칭하며, ‘몫’의 의미는 ‘등분된 양(등분제)’과 ‘일정한 양으로 등분할 경우 그 양이 포함되는 묶음의 수(포함제)’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라는 8월 31일 답변까지 망각한 근시안적인 발상입니다. 넷째, ④항에서 “원단위투입량‧직행률‧자재투입량, 가공횟수와 수율분석 등은 초등학교에서 다루는 나눗셈에서의 몫과 별개로 경제 분야와 관련된 가치 판단의 문제로서, 본 기관에서 답변할 의무가 없습니다.”라는 답변에 ‘사기산술법’인 [ 1÷0.5 = 2 ]는 초등학교과정이고, 역시 [ 1÷0.5 = 2 ]의 산업‧경제분야는 책임을 회피하거나 전가할 수 있다는 대담한 월권행위는 ‘사기산술법의 공범’이라는 의미가 포함된 것입니다. “명확하게 결말을 내지 않고 일시적으로 감추거나 흐지부지 덮어 버림(糊塗)”으로써 본질을 왜곡하려 하지 마시고 ”단위는 서로 비교되는 모든 것에 동등하게 참여해야 하는 공통 본성이다.“라는 데카르트의 지론과 “수학은 과학 중에서 가장 사실적이며, 종합적인 학문‘이라는 칸트의 지론을 십분 이해하시고, 교육부와 똑같이 사이비교과과정을 답변하며 “반복 및 중복 민원으로 자체종결 처리”하는 전철을 밝고, 한 입 가지고 두 말을 하였음을 직무감찰 및 국민감사, 국회청원, 법원소송, 헌법소원을 위한 자기 관련성, 현재성, 직접성의 근거자료를 실증하여 행정 및 법적 절차를 따르게 될 것입니다. -끝-

대한민국헌법 제31조 1항의 <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 >를 위반한 ‘사기산술법’은 고발당할 것입니다.

사필규정(事必歸正)입니다. 한글도 이해하지 못하고, 대한민국헌법 제31조 1항을 위반하고, 부가가치세법 104조의 ‘원단위투입량’을 부정하고, 학문적 근거인 수율분석의 ‘원단위투입량’을 무시하며, ‘사기산술법’을 비호하면 할수록 더욱 또렷하게 드러나는, 행정부와 산하기관의 을 법과 질서 및 학문과 면밀하게 다시 심사숙고(深思熟考)하시어 바로잡아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① ☑ 국민신문고 등 160여 차례 민원신청. ② ☑ 감사원에 2차 제보 중. ③ □ 입법부 청원 신청(자료 정리 중). ④ □ 사법부 소송(자기 관련성, 현재성, 직접성 증명 및 실증자료 준비 중) ⇒ 헌법소원 심판청구 1. 일선학교의 3-1 수학교과서 95쪽 ‘쓰고 읽기’에서 “2를 8로 나누면 0.25가 됩니다. 이것을 식으로 2÷8=0.25라 쓰고 2 나누기 8은 0.25와 같습니다라고 읽습니다. 2÷8=0.25와 같은 식을 나눗셈식이라 하고 4는 8을 2로 나눈 몫이라고 합니다.”라는 ‘자연수 나눗셈’의 산술결과는 0.25의 몫과 8의 묶음으로 분해되어, 0.25의 몫이 정답(正答)이며, 8의 묶음은 오답(誤答)임을 일선학교에서 명확하게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2. 위에서 자연수 나눗셈의 계산결과가 정확한지 확인하기 위한 검산식은 2÷0.25=8으로, 최초의 나눗셈에서 한 것으로, 학계의 수율분석인 ‘공수체감의 법칙’과 명확하게 일치하며, 부가가치세법 104조의 ‘원단위투입량’과 완벽하게 합치합니다. 그러나 일선학교 6-1 수학교과서의 70쪽에서 ‘소수의 나눗셈’이라는 교과과정으로 작위(作爲)한 것을, 산술식의 숫자만 바꾸어 설명하면, 2.4÷0.4=6의 ‘몫’이라고 학습시키고 있는 을 폐지할 것을 국민신문고 등 민원신청과 행정정보 청구릏 하였지만, 반복민원과 부존재 그리고 질의·진정 사항이 아님 등으로 ‘사기산술법’을 옹호하거나 비호할수록, ‘거짓’을 위한 ‘거짓’이 필요하게 됨으로써 “수학과에서는 나눗셈의 결과를 ‘몫’이라고 지칭하며, ‘몫’의 의미는 ‘등분된 양(등분제)’과 ‘일정한 양으로 등분할 경우 그 양이 포함되는 묶음의 수(포함제)’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라는 앵무새와 같은 답변은 빙산의 일각으로 다음과 같이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 일선학교 : [ 2.4÷0.4 = 6 ]으로 몫의 진릿값은 6이다. □ 교 육 부 : [ 2.4÷0.4 = 6 ]으로 몫의 양은 6이 될 수도 있고 묶음의 양은 0.4가 될 수도 있다. ☑ 국 세 청 : [ 2.4÷0.4 = 6 ]의 원단위투입량으로 영업효율 또는 생산수율의 역수이다. ☑ 작업관리 : [ 2.4÷0.4 = 6 ]의 가공횟수로 수율분석에서 ‘공수체감의 법칙’이다. ☑ 산 업 계 : [ 2.4÷0.4 = 6 ]의 원단위투입량으로 직행률의 역수는 ‘자재투입량’이다. 3. 같은 산술식의 산술결과에 서로 다른 진릿값{양}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이익을 취하기 위하여 나쁜 꾀로 남을 속임(詐欺)”이며, 가난한 집{민중} 자녀에게는 ‘몫’으로 교육시키고, 부잣집{기득권} 자녀에게는 ‘몫’ 또는 ‘묶음’으로 시킴으로써, 대한민국헌법 제31조 1항의 를 정면 위반하고, 법적 근거인 부가가치세법 104조를 부정하며, 학문적 근거까지 도용한 ‘사기산술법’의 사이비교과과정을 비호하고 호도할수록 부작위(不作爲)에 의한 ‘사기행각’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법령·제도 또는 행정관리상의 모순이나 문제”에 관한 감사 제보와 입법부의 청원 그리고 사법부에 법적으로 소송하기 전에, 같은 산술식에 관한 서로 다른 주장의 “개념이 명료함(明晳)과 동시에 다른 개념과의 구별이 충분(判明)”하여, “더 이상 의심할 수 없이 완벽함(明證性)”을 확신시켜 에 따라 자연본디의 모습으로 되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끝-

한국과학창의재단수학

안녕하세요 학교에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제가 한국과학창의재단수학이라는 사이트 즉 www.askmath.re.kr 이 사이트에서 수학클리닉검사를 해야합니다 누구 사람 갖고 노시는 것도 아니고 지금 뭐하시는거죠? 제가요 로그인 해도 로그인 했다고 뜨질 않구요 중요한건 로그인이 되서 이제 뭔가 좀 해보려고만 하면 통합 멤버 홈이 떠서 그 한국과학창의재단 수학이라는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 과학창의재단이라는 곳에 들어가도 수학은 커녕 하나도 안 보입니다 그리고 로그인을 몇번이나 했고, 탈퇴도 했습니다 그런데 새 계정으로 로그인 해서 다시 들어가도 똑같은 상황뿐이네요 진짜 내일 제출해야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서버 관리하시면 안되죠. 제가 매우 급한 상황입니다 이걸 못하면 프로그램을 참여 못해요 그리고 컴퓨터 다른 곳에서 해보고 쓰는 민원입니다. 부디 빠른 시일내로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대학생 교육봉사 시간

안녕하세요. 봉사시간에 대해서 문의드릴려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부터 씨엣스타라는 교육봉사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학기는 물론 저번 1학기의 봉사시간도 현재까지 받지 못하였습니다. 회장이 직접 재단에 연락해봤는데도, 돌아오는 소득은 없었습니다. 제가 받아야 되는 봉사시간 30시간은 자원 1365사이트에 언제쯤 입력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사기산술법을 비호하기 위한 앵무새와 같은 답변은 직무감찰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수학은 과학 중에서 가장 사실적이며, 종합적인 학문”이므로 “아무에게나 해를 끼치지 않고 모두가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한 사칙연산은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 1, 귀 재단에서 ‘사기산술법’을 비호하기 위한 앵무새와 같은 거짓 답변(2017.08.11, 2017.08.02017.07.17, 2017.07.03.)은 가련하기 그지없습니다. 대한민국헌법 제31조 1항은 부잣집 자녀이든, 가난한 집 자녀이든 를 위반하고, 법적 근거인 부가가치세법 104조를 부정하며, 학문적 근거까지 도용한 ‘사기산술법’의 사이비교과과정을 설명하고 호도할수록 ‘거짓’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습니다. 2, “법령·제도 또는 행정관리상의 모순이나 문제”에 관한 감사 제보와 입법부의 청원 그리고 사법부에 법적으로 소송하기 전에, 안하무인격으로 무소불위의 복지부동에서 벗어나, 다음과 같은 서로 다른 주장에 관하여 “개념이 명료함(明晳)과 동시에 다른 개념과의 구별이 충분(判明)”하여, “더 이상 의심할 수 없이 완벽함(明證性)”을 아래에서 ☑ 표시하시어, 를 확신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 일선학교 : [ 자연수÷소수 = 몫 ] □ 한국과학창의재단 : [ 자연수÷소수 = 몫과 묶음에 포함된 양 둘 다가 성립함 ] □ 국세청 : [ 자연수÷소수 = 원단위투입량 ] 법원 판결문(울산지방법원 2006구합266, 2006. 08. 16; 국세청 제공 자료임) -끝-

과학문화확산 대중화 방안을 위한 타운홀미팅 관련 문의

안녕하십니까? 평상시에 과학문화 대중화에 관심이 많아 여러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좋은 토론에 참석하여 관련된 내용을 듣고 제 의견을 제안하고 싶었는데 참석을 못했네요.. 그래서 관련된 내용이나마 혹시 받아볼 수 있을까 하고 이렇게 민원을 남깁니다. ’17. 8. 10(목) 14:00 ~ 17:00 에 개최된 과학문화 대중화 방안 탐색을 위한 타운홀미팅의 회의록과 타운홀 미팅에 대한 토론 자료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오픈챌린지 교욱실습비 지급 지연

현재 오픈챌린지에 참여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8월 중순이 지나고 있는 현 시점까지도 교육 실습비가 지급되고 있지 않아 이렇게 민원을 넣습니다. 언더독스 측으로부터 확인한 결과 평균적으로 근무한 다음 달의 10일 이내로 지급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정해진 날짜가 아니라 1일부터 10일까지 라는 것부터 이해가 잘 되지 않지만 10일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지급이 되고 있지 않은 점, 이미 언더독스를 통하여 17~18일에 지급을 예고 하였으나 이 또한 지켜지지 않은 점이 몹시 의아합니다. 그리고 이미 예정 지급 날짜를 한번 어겼기 때문에 다시 예정한 22일의 날짜 역시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 현 시점까지 지급이 이뤄지지 않은 것과 만약 22일에도 지급이 되지 않았을 때 한국과학창의재단 측의 실무 담당자가 어떤 식의 책임을 지게 되는 지가 궁금합니다. 언더독스 측에서 들은 바로는 평균적으로 교육실습비 지급 날짜가 정해져 있지 않다고 들었는데 당연히 정해져 있어야 할 그것이 정해져 있지 않은 이유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오픈챌린지 사업 실무담당자가 신입사원으로 변경이 되면서 교육실습비 지급 결제가 지연되고 있다고 들었는데 사업이 진행되는 와중인 7월말에 실무담당자를 신입사원으로 교체한 구체적인 이유가 몹시 궁금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전국청소년과학대회 본선 진출자에 관한 숙소문의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이번 전국청소년과학대회 과학컴퓨팅 종목 본선에 진출하게 되어서 서울에서 대전으로 대회에 참석하러 가야합니다. 오전에 치루어지는 대회이다보니, 그 전날에 미리 가 있어야 할 듯 합니다. 혹시 교통편이나, 숙소 관련하여 주최측에서 제공하는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기산술법 폐지 요청.

귀 재단의 답변(2017.08.11, 2017.08.01, 2017.07.17, 2017.07.03.)은 법적인 근거와 학문적 근거까지 도용한 사기산술법을 비호하기 위한, 사이비 교과과정을 설명한 것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교육부와 귀 재단은 감사원의 감사를 받게 될 것입니다. ‘사기산술법’을 교육부와 귀 재단에 신고 했음에도, 선택받아 요직에 앉아 계신 분께서 한글도 이해하지 못하고, “명확하게 결말을 내지 않고 일시적으로 감추거나 흐지부지 덮어 버림(糊塗)”으로써, 사이비교과과정을 설명하는 뻔뻔스런 동문서답은 극(極)에 달하였으므로 다시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귀 재단의 [보충설명(8월 1일)]은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 8÷2 = 4 ]는 수학의 다양한 원리를 이해시킨다는 명분으로 ㉮ 8을 2로 나눈 4의 ‘몫’과 ㉯ 8을 2씩 나눈 4의 ‘묶음’이라는 모순을 교육시킴으로써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혼란스러운 것입니다. 즉 이해관계에 따라 위의 ㉮는 빈자(貧者)의 자녀에게 ‘4의 몫’으로 교육시켜 50%의 진릿값을 얻습니다. ㉯는 부자(富者)의 자녀에게는 ‘4의 묶음’으로 교육시켜 25%의 진릿값을 배당하고, 나머지 25%씩 3묶음은 이해관계에 따라 부가가치를 착복하거나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연결고리가 되었습니다. 이는 헌법 제31조 1항의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위반한 것으로, 한 사상(a event)의 산술결과는 부자의 자녀이든 빈자의 자녀이든, 능력이 뛰어난 학생이든 능력이 부족한 학생이든, ‘갑’이든 ‘을’이든지간에 가리키는 ‘대상’과 ‘진릿값’은 똑같아야 하는 것으로 “수학은 과학 중에서 가장 사실적이며, 종합적인 학문”이므로 “아무에게나 해를 끼치지 않고 모두가 유용하게 활용”하여야 합니다. 단언컨대 자연수 나눗셈의 산술결과가 정확한지 확인하기 위한 검산식의 이항(移項)만 이해하면, 소수의 나눗셈인 1÷0.2 = 5에서 자신{나뉨수}을 나누어 자신보다 많아지는 이유를 저절로 학습함으로써, ① “소수의 나눗셈은 자연수에 한정하도록 하고, 검산식을 통하여 나눗셈의 산술결과가 정확한지 확인하도록 한다.”는 자신들의 교사용 지도서 내용까지 무시하고, ② “소수는 이미 정수의 범위를 벗어나므로 정수의 집합에서 성립하는 division algorithm을 적용할 수 없다.”는 computer 수학전문가의 답변까지 무시하고, “허위의 사실을 말하거나 진실을 은폐함으로써 상대방을 착오에 빠지게 하는 행위(欺罔)”를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대한민국헌법 제31조 1항의 “모든 국민은 능력{부모의 물질적 능력과 자녀의 정신적 능력}에 따라 균등{대상과 진릿값}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는 실정법{대법원 2017. 2. 16. 선고 2016도13362 전원합의체 판결}을 위반하고, 대통령령의 부가가치세법 104조 비율의 역수인 원단위투입량{법원 판결문 ; 울산지방법원 2006구합266, 2006. 08. 16}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학문적으로는 ⓐ 판매점에서 영업효율의 역수인 ‘방문횟수’ ⓑ 수율분석에서 생산효율의 역수인 ‘가공횟수’ ⓒ 자재수급에서 불량률의 역수인 ‘자재주문(발주)량’ ⓓ 조립공장에서 직행률의 역수인 ‘부품 수급량’ ⓔ 수요예측에서 각 부문별 ‘운영자금계획’ ⓕ 연봉에서 소비율의 역수인 ‘희망 연봉액’ ⓖ 연금에서 기여율의 역수인 ‘평생 예상소득액’과 지급률의 역수인 ‘평생 예상납부액’ 등등등 수없이 많은 표현은 서로 다르더라도, 개념이나 명제가 가리키는 대상과 진릿값이 똑같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소수의 나눗셈’은 사기산술법이므로 폐지하면,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고 수학포기자가 줄어들어, 사회혼란과 빈부격차가 현저히 줄어들 것입니다. -끝-

‘사기산술법’을 바로잡아 주세요.

헌법 제31조 1항의 “모든 국민은 능력{부모의 물질적 능력과 자녀의 정신적 능력}에 따라 균등{대상과 진릿값}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는 실정법을 위반하고, 대통령령의 부가가치세법 104조의 원단위투입량{소수의 나눗셈}을 부정하고 있음을 감사원에 고발하였습니다. 인간의 탐욕에 의해 점진적이며 필연적으로 나타난 ‘사기산술법’을 비호하기 위해, ① “소수의 나눗셈은 자연수에 한정하도록 하고, 검산식을 통하여 나눗셈의 산술결과가 정확한지 확인하도록 한다.”는 자신들의 교사용 지도서 내용까지 무시하며, ② “소수는 이미 정수의 범위를 벗어나므로 정수의 집합에서 성립하는 division algorithm을 적용할 수 없다.”는 computer 수학전문가의 자문을 받은 교육부 수학연구사의 답변은 “허위의 사실을 말하거나 진실을 은폐함으로써 상대방을 착오에 빠지게 하는 행위(欺罔)”를 서슴지 않고 함으로써 또 다른 모순을 유발하였습니다. 귀 재단의 [보충설명]은 교과과정을 설명한 것으로 교육부의 답변과 다를 바 없으며,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 1÷5 = 0.2 ]는 수학의 다양한 원리를 이해시킨다는 명분으로 ㉮ 1을 5명이 나눈 0.2의 ‘몫’과 ㉯ 1을 5씩 나눌 수 없음에도 0.2의 ‘조각’이라는 모순을 교육시킴으로써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혼란스러운 것으로, 이는 ㉮의 검산식을 ‘소수의 나눗셈’인 [ 1÷0.2 = 5 ]의 ‘몫’으로 교육시키고, 이해관계에 따라 유리하면 ‘5의 몫’인 자신{1}보다 많은 500%의 진릿값을 획득하고, 불리하면 ‘5의 조각’인 20%의 진릿값은 배제하여 약자에게 전가시킴으로써, 헌법 제31조 1항의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위반한 것입니다. 단언컨대 자연수 나눗셈의 산술결과가 정확한지 확인하기 위한 검산식의 이항(移項)만 이해하면, 1÷0.2 = 5에서 자신{나뉨수}을 나누어 자신보다 많아지는 이유를 저절로 학습함으로써, ①의 자신들의 교사용 지도서 내용과 ②의 computer 수학전문가의 답변과 같은 교육부의 역설은, 소수의 나눗셈을 비호하기 위한 궤변으로 호도한 것입니다. 민원의 요지는 헌법 제31조를 위반하고, 대통령령 104조를 부정하며, 학문적 근거까지 도용한 사기산술법인 ‘소수의 나눗셈’을 폐지하면 “아무에게나 해를 끼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유용하게 활용”함으로써, 사회혼란과 빈부격차를 줄여 선진지도국가를 선점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