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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지원단 봉사활동 시간 문의드립니다.

담당자분께서 봉사활동시간 인증서를 발급해 주시는 시기 이전에 학교 제출용으로 26시간이 필요해서 먼저 발급해주셨습니다. 그 이후 12월31일까지 활동을 한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활동이 마감이 되었는데요 지금 봉사활동 확인서를 조회해 보니 아직까지 26시간으로 되어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지난번 인증된 26시간 이후의 봉사시간 인증서를 발급하고 싶습니다. 확인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SW연수 관련 하여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SW 연수 건으로 블랙리스트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었습니다만 계속 피하시는 것 같아 마지막으로 글을 남깁니다. 한 사람을 연수에서 배제하기 위해 300명을 조사하고 거부 의사에도 불구하고 취소를 강요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사과는 절대로 인정을 못하시겠다니 더는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화가 난 것이 무엇인지 대해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계속 민원을 제기하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관련자들이 ‘부끄러움’을 알았으면 하는 것입니다. 교육자가 수강생의 명단을 조사해서 어떤 이유에서건 그 수강생을 배움에서 배제한다는 것은 교육자로서의 가질 수 없는 마음가짐이라 생각합니다. 한데 그것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였을 때 반성도 아니고 침묵하고 부인한다는 것은 스스로의 자성에 대한 거부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연단 앞에 열린 마음으로 서 있어야 할 우리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마음가짐입니다. ‘배움’은 어느 한 쪽이라도 닫혀있으면 일어날 수 없습니다. 배우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 모두 열린 마음으로 행해야 할 것이 바로 교육입니다. 하지만 이 기본적인 원리를 처음부터 배제하고 시작한 연수가 얼마나 유익할 수 있을까요? 교사를 연수하는 이유가 단지 ‘실적’ 때문인지 아니면 진정한 ‘교육’을 위해서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은 단순히 ‘지식’과 ‘응용’으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길러내는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몇 주 동안 지켜본 창의재단의 마음가짐은 사람을 길러내는 교육이 아닌 ‘배제’하는 교육이었습니다. 그런 분들이 교사를 교육하고 학생을 교육한다면 어떤 것을 보고 느낄까요? 제가 연수 동안 창의재단에 배운 교육이 무엇이었는지 고찰해보시기 바랍니다. 교육은 보이는 것만이 교육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것에도 마음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연수를 받은 첫 날, 옆에 계신 분들이 알려주었습니다. 연수를 배제 당한 이유를요. 말하지 않아도 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었던 이유를 제가 늦게 안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지 않겠습니다. 그건 제 잘못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숨기고 싶은 연수보다는 자랑하고 싶은 연수를 만드셨으면 합니다. 그것이 연수생 블랙리스트를 만드는 것 보다 전국의 ‘정보’과 선생님들이 더 자랑스러워 할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 몇주 민원을 제기한 제가 어리석게 느껴집니다. 이 정도 일에 부끄러움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애초에 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테니까요.. 앞으로 창의 재단에 민원을 제기할 일도 연수를 들을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 시간에 스스로에 대한 공부와 성찰을 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사와 연수의 질을 높여서 부끄럽지 않은 강좌를 만드시기를 소망합니다. 수고하세요.

SW 심화연수 관련 민원 입니다.

오늘 민원에 대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전문은 다음과 같으며 이에 대한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답변서에는 신청자에 한해 개별 연락을 통해 확인하였으며 ‘희망하는 경우에 한해 연수를 이수케 함’이라 하였으나 사실 여부와 다릅니다. 연수 취소를 일방적으로 통보하였으며 여러 번 ‘절대 취소가 안 된다’는 표현에도 일방적으로 취소를 시켰습니다.(그 후에 연락과 공문을 주지 않은 것이 더 문제이긴 합니다.) 이에 대해 확실한 답변이 필요합니다. 대행 업체에서 ‘절대 안된다’는 표현을 어떻게 ‘취소해 주세요’라는 표현으로 들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설마 블랙 리스트가 있는게 아니라면 어떻게 된 것인지 설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민원 답변서 ㅇ 답 변 인 : 한국과학창의재단 소프트웨어인재육성실 나찬열 ㅇ 답변내용 : – 본 연수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SW교육 필수화에 대비하여 ‘정보’교과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직무연수로서 – 한국과학창의재단 종합원격교육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연수 대상자 모집을 하였으며, 신청서 양식에 교과 표시가 없어 중등 교원(약300여명) 대상으로 소속학교 홈페이지 확인을 통해 담당교과를 확인하였으며, 담당교과가 ‘정보’로 표기 되지 않은 신청자에 한해 개별 연락을 통해 확인 ※ ” 대중에 알려진 인물의 공개된 개인정보는 당사자의 동의가 없더라도 이를 수집해 제3자에게 유료로 제공 가능” – 또한, 담당 교과가 ‘정보’가 아니어도 정보연수 신청자가 연수 이수를 희망하는 경우에 한해, 연수 이수케 함 ***

교사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민원을 드립니다.

얼마 전에 연수 신청에 잡음이 있어 문의를 드리다가, 창의재단 측에서 300여명의 교사들의 ‘과목’을 알기 위해 해당 교사들이 근무하는 학교 홈페이지를 뒤져서 ‘과목’을 수집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이 동의하지도 않은 부분에 대해 홈페이지를 뒤지면서까지 개인정보를 수집한 것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저촉된다고 생각지 않으신가요. 일단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에 일반분쟁 조정신청을 냈습니다. 조정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간에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신중히 생각하고 양해를 구한 후 수집해주시기 바랍니다.

학부생 인턴 기회 종합 포털을 만드는 것을 제안합니다

미국같은 나라에서는 과학 전공의 자국 대학생들, 혹은 고등학생들까지도 기업, 대학에서 인턴을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는 졸업 전에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라 학생들에게도 좋고, 기업, 대학 등에서도 인재를 알아볼 수 있어 보다 현명하게 고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에서는 인턴 기회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인턴을 구직하는 정보를 한 곳에 모아서 제공해주신다면, 학생들이 인턴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을 것이고, 기업들도 인턴을 모집하는 것이 용이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턴 구직의 정보 뿐만 아니라 인턴을 해보았던 학생들이 후기를 올리고 기업이 피드백을 받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학생들에게도 기업,대학에게도 유용한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부생 인턴 기회를 정리한 종합 포털을 만드는 것은 사회에 나가기 전에 학부생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후천적 난산증에 의한 사기셈법을 비호하는 파렴치한 사기꾼이 국가경쟁력을 좀먹는다.

헌법 제31조 1항을 노골적으로 위반하는 ‘사기셈법’을 바로잡아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답변은 의 ‘차등교육’을 자인(自認)하고, 는 민원인이 제시한 것이 아니라, 교육부에서 자신{1}을 나누어 자신보다 많아진{5} [ 1÷0.2 = 5 ]의 산술결과를 ‘몫’ 또는 ‘조각’이라는 ‘사기셈법’을 합리화시키기 위해 제시한 것으로, ①과 ②의 앵무새와 같은 답변을 예상이라도 한 듯이 Wilson(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 The great mathematician David Hilbert once said “(Wir müssen wissen, Wir werden wissen. 우리는 알아야 하며 알게 될 것이다.)”라며 이론의 뼈대를 마음대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수학의 막강한 권능은 수학의 동어 반복성에서 나온다. 즉 결론이 전제로부터 완벽하게 따라 나온다.(『consilience』p48, p68.) ]는 사기셈법에 의한 사기행위는 사기꾼의 완벽한 협잡(挾雜)에 따라 나온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셈입니다. 귀 재단에서는 이라 하고, 교육부는 이라는 ‘차등교육’에 대하여 Descartes(프)의 “단위는 서로 비교되는 모든 것에 동등하게 참여해야 하는 공통 본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셀 수 있는 사물을 세어서 나타낸 값(數 number)”과 “계산하여 얻은 값(數値 numerical)”도 구분하지 못하는 후천적 난독증 환자와 후천적 난산증 환자가 결합된 사회현상입니다. 소수의 나눗셈의 산술결과는 ‘몫’ 또는 ‘조각’이 아니라, 실재 사회에서 나눗셈의 검산식인 ‘원단위’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것을, 학계에서 논의하라는 뻔뻔스런 말맛의 “수단과 방법에 제한이 없으며, 작위이건 부작위이건, 적극적이건 소극적이건 상관없이 거래관계에서 지켜야 할 신의칙에 반하여 상대방을 착오에 빠지게 하는 행위(欺罔行爲)”보다 사기셈법을 먼저 폐지하여야 합니다. Durkheim(프)은 “사회적 사실은 사회적 사실에 준거하에서만 인과적으로 설명된다. 자살은 개인적인 조건이 아닌 사회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자살은 사회적 타살이다.” 라는 ‘분배의 불균등’에 대한 사회통제방식의 본질과 대책을 말하지 않고, 다양한 사회참여방식의 과정과 결과를 말한다. 귀 재단은 ‘균등하게 교육을 시킬 권한’으로 작위하여, 위계{사기셈법}와 위력{의무교육}으로 자살을 교사 방조하여, 형법 제253조와 같이 ‘위계위력살인행위’로 사회혼란과 빈부격차에 의한 13년 연속 세계 1위의 ‘자살국가’에 기여한 일등공신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철학에서 주어지는 진리의 정의는 개념과 실재의 일치이다.{山口祐弘(일)}”라는 지론과, Kant(독)의 “수학은 과학 중에서 가장 사실적이며, 종합적인 학문이다.”라고 설파한 바와 같이 “개념이 명료함(明晳)과 동시에 다른 개념과의 구별이 충분(判明)”하여, “더 이상 의심할 수 없이 완벽함(明證性 évidence(프))”을 확신시켜, 사회혼란과 빈부격차를 줄이고 선진지도국가를 선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다시 최고합니다. 주문 ⇒ 법치주의를 훼손하며 차등교육을 시켜 초등학생 36.5%의 수학포기자를 양성하는 아무 쓸모없는 나눗셈의 검산식인 ㉮ 소수의 나눗셈을 폐지하거나, 이와 정면 배치하는 ㉯ 헌법 제31조 1항의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와 부가가치세법 제104조의 ‘원단위투입량’을 개정하고, 학문적 근거인 ‘원단위’를 폐지하여야, 명증성을 확신시키는 진리(眞理 truth)의 정의(正義 justice)이다. -끝-

대학생 교육기부사업 함성소리 – 봉사시간 미입력 확인 요청

안녕하세요. 저는 2016년도 3월 ~ 8월까지 함성소리에 소속되어 활동한 대학생입니다. 2016년 당시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의 장원초등학교에서 ‘숨비소리’라는 팀명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때에는 학과생활이 바빠 확인하지 못했는데요, 지금와서 봉사내역을 뽑아보니 활동한 내역에 대한 봉사점수가 들어와있지 않았습니다. VMS 포털과 1365 포털 둘다 확인했는데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봉사시간을 미입력해주셨으니, 창의재단 쪽에서 입력해주실 수 있는 부분인가요? 아니면 제가 제때에 확인하지 못했으니 봉사시간은 인정되지 않은 채 지나가는 건가요? 담당자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확인서발급하여 어디에 문의해야할지 몰라 여기에 합니다.

과거 바로풀기 교육단 2기, 3기로 활동하였고 도중에 소속이 ‘연세대학교 화학과, 서울’에서 ‘가천대학교 약학과, 인천’로 변경되었습니다. 3기로 넘어갈때 신청을 ‘가천대학교 약학과, 인천’로 했었는데 이전 신청자료가 그대로 넘어가면서 연세대학교 화학과로 확인서가 발급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바로풀기측에 문의를 했었는데 확인해보겠다고하고 고쳐지지 않았네요. 학교측에 제출해야되는 서류인데 수정가능한가요?

일반인 인큐베이터 의 필요성

저는 오십대 중반의 일반인으로 물리와 발명 수학 등 여러방면으로 관심을 오래도록 가져온사람입니다. 막상 이를 어디에서든 상의 해보거나 할곳을 찾기 어렵더군요… 여기에서도 일반인 인큐베이터 같은 기능은 없어보이는데요 … 혹시 그런곳을 추천해주실수는 없을까요? 사실.. 어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도 바로 그아이디어를 발표 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어느정도는 그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연구도하고..도움도 받아야 체계를 세워서 상품화나 또는 새로운 개념화 를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4차산업을 앞두고 창의성을 강조는 합니다만.. 본인이 보기에는 아이디어 발굴 보다는 인큐베이터 구축이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런 인큐베이터는 찾을수가 없더군요… 부디 연락 바랍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