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관함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메카트로닉스 분야 준비물은 특별히 없나요?

준비물이 필기구, 학생증, 개인물품 정도로만 제시되어 있는데, 메카트로닉스 대회를 진행하기 위해 과학상자나 아두이노 같은 것들을 준비해서 가져가야 하나요? 주최측에서 준비를 해주시나요? 그리고 주제는 대회 당일 제시되는 건가요? 아두이노 같은 경우 사용하는 센서에 따라 작동 방식이나 소스 코드 같은 것들을 미리 알고 가야 전체적인 소스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데, 미리 제시되는 주제나 준비사항은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문의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준비물 (아두이노, 과학상자 등)이 필요한지? 2) 주제는 대회 당일 제시되는지? 3) 사용될 센서 등 기본적으로 준비해야할 사항들은 없는지?

전국청소년탐구대회 시범종목(과학컴퓨팅 부문) 전국대회 관련 문의입니다.

시범종목 과학컴퓨팅부문 중등 참가자 학부모입니다. 일정표를 학교로부터 전달받았습니다만 몇 가지 문의사항이 있어 올립니다. 세부 일정에 9월 1일(금) 08:30까지 입실하여 17:30까지 대회를 진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녁 이후에는 교류프로그램 참여 그리고 다음 날 시상식에 참여해야 한다고 되어 있구요. 문의 1) 자녀를 대회 당일 08:30에 들여보내면 언제, 언제 챙겨야 해야하는지요? 17:30~종목별 심사표 집계하는 동안 학부모가 챙겨야하는건지, 저녁 식사 시간에는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학부모가 당일 하루 종일 대회장에서 대기해야 하는지 아니면 아침에 들여보내고 다음 날 보는 건지 궁금합니다.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미리 확인할 사항이 있어서 여쭙니다.) 문의 2) 본선 대회에서 검색(전자기기 사용)을 할 수 있는 범위가 있는건지요? 아니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 지식으로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건지요? 문의 3) 대회장은 오픈되어 관람을 할 수 있는건지요? 바쁘실텐데 문의드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본선 대회 주제는 예선대회와 같은가요?

안녕하세요. 본선대회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대회 주제는 예선과 동일하게 ‘거중기’인가요? 아님 주제를 다시 제시할 계획이신가요? 또 하나 더 질문은 대회 결과를 공문으로 각 학교로 보내셨나요? 아직 학교에는 공문으로 오지 않아서요. 나중에 대회 참여하려면 공문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

2018 경기도 기계공학대회 폐지에 대해서

경기도에서는 청과탐 도대회 중 과학상자사용하는 기계공학대회가 내년부터 폐지된다고 경기도 홈피에 공지 되었는데요. 그렇게되면 학교 교내대회도 없어지는건가요? 아니면 시범대회예정인 메카트로닉스로 변경되어 교내대회가 치뤄지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시 도 에서는 계속 과학상자대회가 있다면, 전국 기계공학대회에서 경기도가 빠지면 의미도 없을것 같은데요. 다른 시 도 에서도 메카트로닉스로 바뀔예정인지 도 궁금합니다. 교내 청과탐 대회에서 기계공학대신 메카트로닉스라고 내년부터 볼수있는건가요? 경기고 교육청에서는 그냥 폐지되고 아무 예정이업다고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시범종목 관련 문의드립니다.

시범종목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1. 지도선생님관련 어떤 정보를 써야되는지(이름,학교,전화번호 등)와 어디에 써야되는지 문의드립니다. 2. 파일 제출을 학생 이메일로 해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매카트로닉스 시범종목 관련 질문입니다.

무게가 가벼워진 사실을 증명할때 디지털(전자) 저울이나 양팔저울을 사용해도 되나요?? 일반저울이라고 범주가 정해져있는데 용수철 저울, 고무줄로만 되어 있어서요;;;;; 그리고 내년 정식 종목때는 초등 중등도 아두이노 IDE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ㅜ 보통 기계나 로봇에 흥미가 있고 하는 아이들은 초4~5정도면 무선제어나 다양한 센서 활용때문에 아두이노 IDE를 다루는데 엔트리나 스크래치를 사용하니 참가율이 떨어지네요ㅠㅜ 엔트리나 스크래치도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IT생태계가 작고 실제 매카트로닉스나 임베디드, 로봇을 구현할때는 제한 사항이 많아 로봇이나 기계제어하는 아이들은 고등이나 대학때 AVR로 넘어가기 위해 처음부터 아두이노 IDE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요.ㅠㅜ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기권 !! 이건 말이 안됩니다.도와주십시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중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이번 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학교 예선 2위를 했습니다. 1등을 한 학생과 팀을 이루어 대회에 출전을 해야하지만 1등한 학생은 출전포기를 했습니다. 담당선생님께서는 2등인 제 아이에게는 출전의사를 묻지 않으시고 기권을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교육청에 문의를 해보니 1등이 포기를 한 상태에서는 2등인 아이가 다른학교 학생과 한팀을 이루어 출전할 수 있다는 항목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제 아이에게 신청날짜 명시와 출전 의사를 정확하게 얘기해 주고 물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시합에 따른 공문을 담당선생님께서는 제대로 숙지하고 계셨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저희 아이는 로봇공학자가 되는게 꿈입니다. 과학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카이스트를 다니는것 또한 꿈입니다.그런 아이가 이 시합을 나오는 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누구처럼 재미삼아 나오는건 아닌거지요.담당선생님께 왜 기권을 했냐 물었더니 1등한 아이가 대회에 나가지 않으면 2등한 아이는 당연히 대회를 나갈 수가 없기 때문에 1등한 아이의 의사표현만 들었다고 그러셨습니다. 그 아이가 작년 대회에 2등을 했기에 그 아이에게만 중점을 두고 관심을 두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2등은 1등한 아이를 시대회에 나갈 수 있게 하는 수단일 뿐입니까? 2등도 2등 나름데로의 기회가 있는거 아닙니까? 저희 아이가 실수해서,또 원해서 기권이 된게 아니고 잘 모르시는 어른들의 실수이니 대회에 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요.그 어디에도 도와주실 분들이 안계십니다. 교육청도 교육지원청도 기권을 말씀하신 담당 선생님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십니다. 그 분들한테나 재미삼아 나갔다던 그 아이에게나 이번 이 대회가 별게 아니겠지만 저희 아이에게는 간절한 대회.하고싶은 대회입니다.그런 아이에게 기회를 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게 이 대회의 추진 목적이자 진정한 인재육성 아닙니까? 여러 방법을 찾다가 도움을 청하고자 여기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재미삼아 하는 아이들이 출전하는 대회가 아닌 꼭! 기필코! 해야겠다는 아이들이 많이 출전해서 기량들을 뽐내는 대회로 만들어 주십시요.도와주십시요.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피해를 볼까봐 담당선생님께는 크게 어필을 하지 못했습니다.참 속상합니다.) 다른 질문 하나 더 여쭙습니다. 기계공학부분에 1등 없는 대회도 있을 수 있습니까? 초등은 1등 없이 2등부터 있었던데 2등인 아이는 시대회에 출전을 못하게 되는 겁니까?
이 글은 님에 의해 에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