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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수학 5-2 어림하기 단원에 대한 질문입니다.

5-2 어림하기 단원에서 올림, 버림, 반올림에 대한 문제를 표현할 때 예를 들어 2345의 어림수를 구하고자 할 때 2009개정에서는 “십의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백의 자리까지 나타내어라.” 로 표현했다면 2015개정에서는 “반올림하여 백의 자리까지 나타내어라.” 로 표현합니다. “십의 자리에서 반올림하여”라는 문구가 삭제되었는데 이 부분을 그대로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 아니면 학습 과정에서 반올림해야하는 자릿 수를 알려주는 힌트가 되기때문에 삭제하고 표현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자리 수와 자릿 수의 차이

4-1 교사용지도서 142쪽 [큰 수의 크기 비교하기 익히기]에 쓰여진 설명을 보면 절차1 : ‘자리 수’가 같은지 다른지 비교합니다. 절차3 : 가장 높은 ‘자리 수’부터 차례로 비교하여.. 절차 1의 ‘자리 수’는 자리의 개수를 의미하고 절차 3의 ‘자리 수’는 그 자리에 써져 있는 숫자를 의미하는데 같은 단어로 쓰고 있습니다. 이 설명에서 다른 의미가 같은 단어로 쓰여져 있어 문맥상 이해해야 하나 했는데요. 지도서 다른 부분에 ‘십의 자릿 수’라고 적힌 부분도 있고 (이건 십의 자리에 적힌 숫자) ‘자릿수가 2 개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라고 적힌 부분도 있습니다. (이건 자리의 개수) 언제 자리 수를 사용하고 언제 자릿 수를 사용해야 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4학년과학교과서 탐구활동 교체 제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초등학교에서 근무중인 교사입니다. 4학년 2학기 과학 지도서 222쪽( 과학교과서 90쪽)의 우드록으로 하는 지진발생모형실험은 학생들에게는 지나치게 간단한 실험인 반면, 환경오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4학년 전체가 우드록 실험을 하게 되면 쓰레기가 많이 생깁니다. 따라서 지도서 225쪽의 쌀과자 실험을 본 탐구 실험으로 하고, 우드록을 대체실험으로 하면 어떨까요? 작은 건의드립니다~

저작권 문제제기

학지사출판사입니다 귀 창의재단에서 출간된 과학(4-1) 교사용지도서 내용중에 학지사출판사에서출간된 문제중심학습의 이론과실제(조연순 저) 의 내용이 상담부분 인용표기 없이 편집되었기에 저자(조연순교수)께서 의의를 제기하셨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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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2학기 수학교과서(169쪽) 오류

꺾은선 그래프를 그리면서 체험마당의 서울시의 인구변화를 가지고 그리는 것이 있는데 2000년 부터 서울시 인구가 천만 이하로 되어있습니다. 교과서에 나와있는 국가통계포털을 검색해보면 서울시 인구가 천만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고 교과서 내용과 다릅니다. 꼭 확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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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전달]초등학교 수학 5-1 내용문의

문의 1. 초등학교5학년 수학5-1, 문의1. 19쪽 [활동2] ‘12를 가장 작은 수들의 곱으로 나타낸 곱셈식은 어떤 것입니까?’와 ‘18을 가장 작은 수들의 곱으로 나타낸 곱셈식은 어느 것입니까?’라는 문제에 대해서 문의 합니다. ‘가장 작은 수들의 곱’이란 표현은 중학교로 보면 인수분해를 해서 소인수의 곱으로 나타낸 것인데 초등과정에서는 소인수라는 표현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작은 수로 표현을 한 것 으로 이해하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작은 수를 구하라. 라고 하면 아이들은 ‘가장’이라는 표현 때문에 한 개의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작은 수들’ 이라는 복수 표현을 아이들은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저는 이 문장이 어떤 의미에서 표현을 한 것인지 집필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의미를 두고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설명하는 것이 적절한지 그 방법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소인수’에 대한 표현 방법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문의2. 4단원 103쪽에 활동 3을 보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분수의 덧셈을 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최소공배수를 이용해서 계산하면 답이 기약분수로 나옵니다. 그런데 분모의 곱을 이용하여 계산하면 기약분수로 나오지 않게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공배수를 이용하면 대부분 답이 기약분수로 표현되지만 분모의 곱을 이용하여 답을 구하면 거의 기약분수가 아닌 상태로 약분을 한번 더 할 수 있도록 답이 나오는데 교과서에는 답을 두가지로 표현하지 않고 전부 기약분수만 답으로 나와있습니다. 꼭 답을 기약분수로만 표현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두가지 다 써도 되는지요, 그리고 왜 그렇게 구분을 해놓은 건지 궁금합니다. 105쪽.에서도 답으로 가분수가 나오면 이를 대분수로 바꾸어 주는데 3학년때는 분모가 같은 덧셈뺄셈의 경우, 가분수도 답으로 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5학년에서는 대분수와 기약분수만을 답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지도서에서도 분수계산의 답을 꼭 ‘가분수로 해야 한다.’, 또는 ‘대분수로 해야 한다.’라는 표현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학교에서는 시험문제의 답으로 기약분수를 하지 않았다고 틀렸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정되기 전에는 기약분수로 나타내는 것만 답이다.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정된 이후에는 그런 문장이 없어서 일선 학교 선생님들도 채점 시, 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답 형태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설명해야 하는지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문의합니다. 이게 수업하는 내용이여서 답변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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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개정 고등 수학 교육과정 문의

안녕하세요? 국가교육과정 정보센터에 탑재되어 있는 2009 개정 교육과정 중 교과서와 용어의 사용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여쭙니다. (국가교육과정 정보센터>고등학교(2012.12)>수학과>선택 교육과정>일반 과목) 1. 수학II의 ‘드 모르간의 법칙’이 교과서에는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붙여쓰기 되어 있습니다. 2. 미적분I에서 ‘사잇값 정리’가 교과서에는 ‘사이값 정리’로 되어 있습니다. 어느 표현이 정확한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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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수학] 관련 문의

[문의 1] <<나누어떨어지다>>의 띄어쓰기 확인 바랍니다. 국립국어연구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붙이는 것으로 나옵니다. [문의 2] 개정되는 3학년 2학기 교과서에 보면 (가분수)-(진분수)의 개념이 나옵니다. 즉, 가분수 빼기 진분수의 문제가 있습니다. 수학적 개념에서 보면 가분수는 분수를 계산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지, 실질적으로 가분수의 개념은 알맞지 않은 것이 아니지 않을까요? 그래서 기존 교육 과정에서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다루지 않는 것이 수학적으로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확인부탁드립니다. ^^*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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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국정교과서 3~4학년군 ①, ③권 관련 문의

2014학년도부터 적용되는 수학 3~4학년군 ①, ③권의 체제나 내용이 기존의 실험본에서 많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만일 심의본이나 결재본이 실험본에 비해 많이 바뀌었다면, 단원명 / 단원 순서 / 차시 / 차시별 내용 등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정보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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