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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귀 재단의 직원분 중 김사랑(크레존 담당자, 02-559-3929) 씨를 칭찬하고자 합니다. 지난 번 저희 기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크레존 홈페이지에 게시 협조를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힘들거나 짜증내시는 기색 없이 밝은 목소리로 응대해주시고, 관련된 히스토리를 직접 확인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희 프로그램도 신속하게 업로드 해주셨구요. 더불어 몇 차례 연락을 통해 진행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유해주셨습니다. 타 기관의 업무 협조임에도 불구하고 재단의 담당자로서 성실하게 협조해주신 부분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귀 재단의 귀감이 되었으면 하고, 더불어 이 자리를 빌어 칭찬해드렸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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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시아나!!!

안녕하세요. 지난주 아시아나에서 주최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에 참석한 이준기라는 학생의 엄마입니다. 아이의 프로그램에 갔다가 우연히 저도 함께 프로그램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엄마의 입장에서 칭찬드리고싶은 말씀이 있어서 짧은 글 올립니다. 우물 안에 살던 아이에게 넓은 세상의 문턱을 넘게 해 주신 계기가 되었습니다.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아이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과 현재에 주어진 과제에 대한 당위성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먼 인생길의 출발선에 선 아이에게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좋은 신호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칭찬의 말씀을 드리자면… 이번 행사를 담당하신 최과장님… 멀리에서 혼자 온 학생에 대한 섬세한 배려와 따뜻한 마음이 돋보이는 분이셨습니다. 훌륭한 교육기부프로그램을 제공해주신 아시아나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더욱 발전하는 아시아나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준기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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