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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 운영

사업목적

  • 국민 누구나 참여하여 혁신성장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거점이 되는 공간(메이커 스페이스)을 구축·운영하는 사업
  •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메이커 스페이스를 전국적으로 확충하여 제조창업 저변을 확대

사업내용

  •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할 주관기관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재정을 지원하고, 메이커 스페이스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통합브랜드, 컨설팅, 온라인시스템 제공, 교육 지원 등의 지원활동 수행

(전년도) 주요  추진실적

  • 2018년 신규 사업

금년도 주요 추진내용

  • 총 65개의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주관기관 선정(전문랩 5개, 일반랩 60개)
    교육․체험 중심 일반형 메이커 스페이스(이하 일반랩)와 전문창작․창업연계 중심의 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이하 전문랩)으로 구분
  • 구분 역할 선정현황
    일반형
    메이커스페이스
    (일반랩)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메이커 입문 교육, 창작활동 체험 등을 제공하는 생활 속 창작활동 공간으로, 2.5억원 내외의 공간․장비 구축, 프로그램 운영 비용 지원 총 60곳
    - 수도권(27), 영동권(2), 중부권(9), 대경권(4), 동남권(9), 호남권(8), 제주(1)
    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일반랩)
    시제품 제작 등 전문적인 창작활동을 비롯하여 기존 창업 인프라를 연계한 사업화 지원 및 지역 메이커 운동 확산을 위한 거점 기능을 수행하며, 30억원 내외의 예산 지원 총 5곳
    - 서울(3), 광주(1), 대구(1)
  • 일반랩과 전문랩의 역할 비교
    – (일반랩)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구현․공유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창작활동 공간
    * 자신만의 만들기를 도전해 볼 수 있는 도구, 멘토, 커뮤니티가 있는 공유 공간
    * 창작활동을 통해 창의적 혁신역량을 축적하는 ‘교육과 체험’의 장
    – (전문랩) 전문메이커의 고도화된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내 일반랩과 창업지원 인프라를 연계하는 거점 공간
    * 전문메이커의 제조창업으로의 발전을 촉진하고, 지역 산업‧창업 생태계와 접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허브 역할 수행

금년도 주요 추진일정

  • – 3월 ~ 4월 : 「2018년도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 주관기관 모집공고
  • – 3. 28, 30 : 주관기관 모집공고 설명회(3.28/서울역, 3.30/대전역)
  • – 5월 ~ 6월 : 주관기관 선정심사(서류심사→현장실사→대면심사→이의신청심의)
  • – 7월 ~ 8월 : 주관기관(총65개) 선정 발표 및 협약체결
  • – 11월 ~ : 주관기관별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

사업문의

  • 메이커문화사업실 목승관연구원 02-559-3834, lex4u@kofac.re.kr
  • 메이커문화사업실 이혜경선임연구원 02-559-3838, hklee@kofac.re.kr